경찰청 완전히 박살나는 이유(100%실화)

핵사이다발언2023.08.07
조회3,009

경찰청이 시민들한테 죽어도 변명 못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루에만 3명의 경찰범죄자를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진짜 거의 확실한 사실이 생겼는데

부산청에 엮여든 경찰자녀와 경찰대생, 경찰대수석, 순경들만 해도 100명 가까이 되겠네요.

완전 초 대박살이 날 수 있는 일이 벌어지네요.

지금 문제점이 뭔지아시나요? 2022년도에도 경찰로 입사를 하고 있었네요.

혹시 부산경찰청은 수사를 안했어요? 진짜 안했어요?

그러면 변명은 하나 뿐. 수사를 했는데 증거가 없었습니다.

네 맞습니다. 오랫동안 수사를 하는데 증거가 없었다니요.

변호사가 대놓고 한 소리가 있습니다. 경찰관들은 인위적으로 죽어도 공소시효를 지나게 할 수가 없습니다.

변호사가 대놓고 한 소리는 한 적은 있습니다.

"경찰관은 승진이 곧 경찰로서 살아갈 수 있는 이유구요. 승진에서만큼은 집착을 합니다. 경찰관이 큰 사건이면 더 잡을려고 하지 왜 안 잡겠습니까? 무궁화 하나를 더 달려고 하겠죠. 말이 안되는소리 입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이렇네요.

이 경찰청 내부문제가 시민들을 완전히 폭발을 시킬 수 있었던 사건이었다. 그런데 그 책임이 경찰청이 지기에는 너무 커서 그걸 일부로 일부 남탓을 할려고 한거였다. 다시말해서 경찰청이 방어기제를 쓰고 있었던 거다.

그렇다면 이렇게 되겠죠. 한 사람 죽일려고 했는데 걔내들은 계속 경찰관으로 입사를 했던 것이고 시민들에게 도움을 부탁했는데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이네요.

그러면 시민들은 그렇게 생각하겠죠. 우리한테 이렇게 도와 달라고 해놓고 경찰관은 계속 경찰로서 입사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이죠?

그러면 다시 말하면 경찰청은 자신의 조직보호가 우선이었고 이런 문제를 해결할 생각이 없었던 것이죠.

지랄하고 있으시네요. ㅋㅋ

그 국가수사본부장이면 그 경찰청에서 수사를 책임하는 사람인데 그가 중앙경찰학교장일 때 범죄자 순경이랑 사진을 찍었던데요?

아니면 여기에 같이 올려주고요.^^

아 신발... 내가 순간 잘못봤나? 그래놓고 애 죽일려고 했네.

20대 경찰관 연쇄 자살하겠다 보니까.^^


경찰관은 범죄자 낙인 찍히면 살아가야 할 이유가 없어져요.^^


이러니까 친구를 지하철에서 사람 다 보는 앞에서 때려 패도 양심도 없어지고 친구를 그 자리에서 버리죠. 사람 억울해서 죽일려고 했네. 자신들 잘못한 거는 숨기고요.

1. 애 면접 다 떨어트렸다. 그런데 문제가 해결이 안된다.
2. 결국 애 취직도 못하게 만들고 경제적 상황 다 끊어낼려고 했다.
3. 못 잡으니까 스스로라도 심리전으로 죽게 만들려고 했다.
4. 경찰관들이 입에도 담기 힘든 말을 막 쏟아냈다.
5. 그래서 대한민국을 뒤흔드는 사건이 되었다.
6. 그 결과 경찰청장 딸이 자살하고 경무관 딸도 자살하고 한 경무관 딸은 무기징역 예상이다.

참 경찰관이 큰 작전을 펼치다가 나라 다 박살냈네요. 위에 사람들 다 교도소 가고 경찰자녀가 죽었네요.

참 안타깝다. 그 놈이 공부밖에 모르는 순진한 새끼 죽이자고 달려들었는데 안타깝게도 그 새끼가 그렇게 독같이 공부하는 건 못 봤는갑네요? 그렇게 독종인 줄 몰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