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단에서 쇠 막대기 뽑아와서 엄마 협박하고 주먹으로때리고 머리잡아서 흔드네.
너무 오냐오냐 키우시긴 하더라만은.. 요즘애들 좀 따끔하게 혼냈으면..
화단에서 쇠 막대기 뽑아와서 엄마 협박하고 주먹으로때리고 머리잡아서 흔드네.
너무 오냐오냐 키우시긴 하더라만은.. 요즘애들 좀 따끔하게 혼냈으면..
Best머리채 잡혔을때 제작진이 개입해서 말리고 어머니 부축해드렸는데 제작진 팔을 획 놔버리고 금쪽이 달래러 가시는거보고 개충격...집에서 오냐오냐 키우지 마요 제발ㅠㅠ커서 사회에 나온다고
Best애보다 애 엄마를 더 패고싶네요.. 1순위 엄마 2순위 애
Best원 뭐 이런 애들 보면 죄다 남자애여... 진짜 남자애 키울 땐 오냐오냐하면 안된다.. 저러다가 끝에는 뉴스에 뜨겠다; 패륜범죄로
Best줘패고싶다..
저 엄마같은 사람은 나라에서 불임 시술 권했어야 한다고 생각함. 애한태 하는 언행도 전혀 보통 엄마같지도 않고 애한테 끌려다니고 그냥 노답임
금쪽이 안본지 몇달된듯.. 보면 진짜 내안의 분노가 살아나는 느낌..
하...가서 밟아주고싶다 어디 엄마한테...
게임 인터넷에서 쓰는 말이 요즘애들 다 망침
왜 저렇게 오냐오냐하는 거지. 저기 나오는 부모들 보면 죄다 엄마들이 저러더라 질질짜고 우쭈쭈만 함. 쳐맞고도 울고 나는 너 포기안해ㅠㅠㅇㅈㄹ하고.. 그리고 하나같이 죄다 남자애들임.
부모 양육태도가 일관적이지 않고 애매해서 애가 벌써부터 경계성 성격장애 싹이 보임. 부모가 잘해줄땐 한 없이 잘해주는데 자길 버린 경험도 있어서 끊임없이 의심을 품고 사랑을 확인해야되는 애정결핍인데 나중에 이성관계 피말림. 백번 잘해줘도 한번 못하면 이것봐! 너 나 사랑 안하잖아 개지랄하고 끊임없이 이래도 날 사랑할 수 있는지 볼까??? 이 태도로 애정테스트 오지게 함. 이혼한 전처가 새 남친 생겼다고 찔러죽이고 이별 살인 저지르는게 이 유형. 정신과의사들도 고치기 힘들어 함. 백날 애를 입원시키면 뭐하냐고 ㅋㅋㅋ 애미가 또 집에서 애한테 우쮸쮸 다 져주고 버릇 망쳐놓고 감당 안되니 강제로 병원입원시키고 그 짓을 6번 했다고? 저 애미가 정신병자임
부모가 오냐오냐해서 저런거지.. 아는 초1학년은 '그거 하면 안돼' 하면 바로 '네'하고 안 함. 어떻게 애가 저렇게 착하냐고 했더니 어릴 때부터 안되는건 울고불고 해도 안 들어주니까 저런다고 하더라.
지 엄마만 패면 다행이지 멀쩡한 집 귀한 딸들 패고다니니 문제지 니 아들만 생각할게 아니라 다른 집 귀한 자식들도 좀 생각해라 멍청한 아들맘아
한수자님 미래모습인가요?
「한남충 싸고도는 아들맘의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