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인스타에 퍼가지 말기... 친구가 인스타 잘보는데 이거 퍼갔다가 보고서 자긴줄 알고 나한테 화낼수도 있어..) 대충 요약하자면초4때부터 중2때까지 조울증?이 잇엇음지금은 치료되긴 햇는데...근데 뭐 그게 이런저런 가스라이팅 성폭력 다 당하면서 쌓이고 쌓여서 얻은 병인데 내 친구가 그 사실을 한 5달? 전부터 알앗음그때쯤 첨 친해졋는데 그때는 걔가 세상 긍정적이엿엇음그래서 그냥 지내다가5월에 걔가 남친이 생김그때부터 걔가 나한테 개ㅂㅅ같다 개찐따같다 남친 절대 못사귄다 넌 우리반 개찐따나 만나라 이러기 시작함...우리반 개찐따 진짜 옷도 새학기 첫날부터ㅓ 같은 옷만 입고 안씻어서 비듬도 많고 애니 보고 말투도 이상하고 이세카이 이런거 집착하는 앤데 뭐 무슨 학교 컴퓨터로 락밴드 여자애들 애니?에서 나오는 주인공 수위물같은거나 보는 앤데..걔가 나한테 개찝쩍댐... 그래서 걔랑 걍 사귀라고 내 친구가 막 그러길래 기분나쁜적도 잇고나 이친구하고 한명 더해서 그렇게 무린데 내 친구 한명 더랑 갑자기 나한테 "ㅇㅇ아 ㅂㅅ이야? 왜그래" 이런식으로 장난치다가 갑자기 몰아가는 식으로 되고... 난 그나마 내가 가능한 선에서 회복을 위해서 자기관리랑 운동도 하고 상담도 받고 열심히 살아서 성적도 잘나왔고 인맥도 어느정도는 있는데걘 맨날 자기관리도 소홀하고 운동은 안하고 공부도 안해서 성적도 안나옴...; 내가 그때쯤에 국100 영100 역97 중90 이정도고 (이과는 조졋어 쉿) 걔가 평균이 60대 초반이였는데.. 수행은 과학쌤이 날 개싫어해서 뭐 그래프에서 숫자 잘못썼다고 2점 깎인걸로 50점 됐는데 걔가 70점이란 말야... 근데 그거갖고 나한테 ㅂㅅ이라고 놀리면서 또 시험점수 개안나온건 감싸고..근데 그걸 자기 머리 탓하면서 막 그러는데 걔가 또 인맥은 넓단 말야 그래서 인맥 넓은거때문에 거의 친해진 느낌이 됐어...근데 걔 인맥이 좀 많이 넓더라고? 거의 양아치수준인 애들도 알고... 내가 인기있는 편이 아니라 걔가 소개시켜준 애들이 많아서 어떻게 할 수가 업슴.. 근데 어느순간부터 그렇게 나보다 높은 사람처럼 행동하다가 갑자기 우울증이 걸렸다는거.. 어느날 아침 문득 무슨 우울증 검사 결과?를 캡처해서 9명 있는 울반 친한 여자애들 단톡에다 보낸겨.. 그게 점수가 좀 높긴 하더라고? 그래서 위로를 해주고 조언도 줬는데 갈수록 불쌍해보이길래 내가 만나던 상담쌤한테 빌어서 무료로 한번 받게 해준다고도 했는데 걔가 거절하고 자긴그냥 평생 피폐하고 우울하게 살거라는겨... 그래서 당황스러워서 도와줄 다른 방법을 찾아봤는데 다 거절하는거임..근데 진짜 갑자기 자기는 우리 무리에 한 친구 빼고는 다 못믿겠다면서 그걸 나한테 대놓고 얘기하고 자긴 믿을 사람 없고 사람은 한명빼고 다 싫다는 말 자주 하고 내가 위로해주는데 자기 위로해주는 사람 자기 의지할 사람 없다고 나한테 진짜 대놓고 얘기하는거...ㄱ ㅡㄴ데 문제는 얘랑 손절을 하면 내가 인맥 ㅈ도없는 개찐따가 되버린단말야...그건 싫은데 진짜 어떻게하는게 맞지...
가스라이팅 개오진 친구....
대충 요약하자면초4때부터 중2때까지 조울증?이 잇엇음지금은 치료되긴 햇는데...근데 뭐 그게 이런저런 가스라이팅 성폭력 다 당하면서 쌓이고 쌓여서 얻은 병인데 내 친구가 그 사실을 한 5달? 전부터 알앗음그때쯤 첨 친해졋는데 그때는 걔가 세상 긍정적이엿엇음그래서 그냥 지내다가5월에 걔가 남친이 생김그때부터 걔가 나한테 개ㅂㅅ같다 개찐따같다 남친 절대 못사귄다 넌 우리반 개찐따나 만나라 이러기 시작함...우리반 개찐따 진짜 옷도 새학기 첫날부터ㅓ 같은 옷만 입고 안씻어서 비듬도 많고 애니 보고 말투도 이상하고 이세카이 이런거 집착하는 앤데 뭐 무슨 학교 컴퓨터로 락밴드 여자애들 애니?에서 나오는 주인공 수위물같은거나 보는 앤데..걔가 나한테 개찝쩍댐... 그래서 걔랑 걍 사귀라고 내 친구가 막 그러길래 기분나쁜적도 잇고나 이친구하고 한명 더해서 그렇게 무린데 내 친구 한명 더랑 갑자기 나한테 "ㅇㅇ아 ㅂㅅ이야? 왜그래" 이런식으로 장난치다가 갑자기 몰아가는 식으로 되고... 난 그나마 내가 가능한 선에서 회복을 위해서 자기관리랑 운동도 하고 상담도 받고 열심히 살아서 성적도 잘나왔고 인맥도 어느정도는 있는데걘 맨날 자기관리도 소홀하고 운동은 안하고 공부도 안해서 성적도 안나옴...; 내가 그때쯤에 국100 영100 역97 중90 이정도고 (이과는 조졋어 쉿) 걔가 평균이 60대 초반이였는데.. 수행은 과학쌤이 날 개싫어해서 뭐 그래프에서 숫자 잘못썼다고 2점 깎인걸로 50점 됐는데 걔가 70점이란 말야... 근데 그거갖고 나한테 ㅂㅅ이라고 놀리면서 또 시험점수 개안나온건 감싸고..근데 그걸 자기 머리 탓하면서 막 그러는데 걔가 또 인맥은 넓단 말야 그래서 인맥 넓은거때문에 거의 친해진 느낌이 됐어...근데 걔 인맥이 좀 많이 넓더라고? 거의 양아치수준인 애들도 알고... 내가 인기있는 편이 아니라 걔가 소개시켜준 애들이 많아서 어떻게 할 수가 업슴.. 근데 어느순간부터 그렇게 나보다 높은 사람처럼 행동하다가 갑자기 우울증이 걸렸다는거.. 어느날 아침 문득 무슨 우울증 검사 결과?를 캡처해서 9명 있는 울반 친한 여자애들 단톡에다 보낸겨.. 그게 점수가 좀 높긴 하더라고? 그래서 위로를 해주고 조언도 줬는데 갈수록 불쌍해보이길래 내가 만나던 상담쌤한테 빌어서 무료로 한번 받게 해준다고도 했는데 걔가 거절하고 자긴그냥 평생 피폐하고 우울하게 살거라는겨... 그래서 당황스러워서 도와줄 다른 방법을 찾아봤는데 다 거절하는거임..근데 진짜 갑자기 자기는 우리 무리에 한 친구 빼고는 다 못믿겠다면서 그걸 나한테 대놓고 얘기하고 자긴 믿을 사람 없고 사람은 한명빼고 다 싫다는 말 자주 하고 내가 위로해주는데 자기 위로해주는 사람 자기 의지할 사람 없다고 나한테 진짜 대놓고 얘기하는거...ㄱ ㅡㄴ데 문제는 얘랑 손절을 하면 내가 인맥 ㅈ도없는 개찐따가 되버린단말야...그건 싫은데 진짜 어떻게하는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