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도 그저 그런 집안일 하고 귀찮은일 하는 누나쯤으로
생각하는지 시키기만 하고 .. 그럴때마다 자꾸 자존감이
떨어져서 맘이 힘이 드네요 ..
죽기보다 가기 싫은 그맘이에요 항상
집안 행사가 있으면 오라고 하는데 ,
아버지의 사랑을 받은 기억이 별로 없어요
남동생을 더 챙기고 좋아하는구나 하는 생각만 들고 그래요
그래서 더 만나기가 싫고 한데 , 아버지 생신이라고 오라고 하네요
왜 그렇게 싫고 미운지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고
자꾸 예전 차별받던 기억이 나요
그 집에선 저를 좋아하지 않는거 같은데 ..
아들이랑 딸을 이렇게 까지 차별 하는 집이 있나요 ?
부모님의차별과 자식의도리는 상관이 있나요?
초등학교 졸업 즈음 부모님이 이혼 하시고
친할아버지 집에서 남동생과 아버지와 살았는데 ,
그때부터 남동생과는 다르게 차별아닌 차별을 받았습니다
남동생에게 양보나 집안일의 몰빵 같은 그런 대접
참다참다 한번은 내가 집에서 이런 대접을 받는데
누가 나를 사랑해주겠냐고 울면서 얘기 한적도 있었으나
그거랑 뭔 상관이냐는 할머니 말이 아직도 뇌리에 박혀있습니다
지금은 독립해서 살지만
명절이나 제사때는 저를 불러서 음식이나 설거지를 시킵니다
할머니가 힘드실거 같아서 안가고 싶어도 맘이 약해져서 갑니다
갔다와서는 뭐가 그렇게 속상하고 섭섭한지 며칠동안 울고
힘들어합니다
남동생도 그저 그런 집안일 하고 귀찮은일 하는 누나쯤으로
생각하는지 시키기만 하고 .. 그럴때마다 자꾸 자존감이
떨어져서 맘이 힘이 드네요 ..
죽기보다 가기 싫은 그맘이에요 항상
집안 행사가 있으면 오라고 하는데 ,
아버지의 사랑을 받은 기억이 별로 없어요
남동생을 더 챙기고 좋아하는구나 하는 생각만 들고 그래요
그래서 더 만나기가 싫고 한데 , 아버지 생신이라고 오라고 하네요
왜 그렇게 싫고 미운지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고
자꾸 예전 차별받던 기억이 나요
그 집에선 저를 좋아하지 않는거 같은데 ..
아들이랑 딸을 이렇게 까지 차별 하는 집이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