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가 너무 속상해서 글올려봅니다.
본론에 들어가기앞서,
요즘은 혼전 동거하는것이나,
혼인신고하지않고 결혼하고 이혼하는일이
다반사이고 마치 이것이 문화가된것처럼 자리잡고잇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것을 자기합리화시키는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솔직히 딱 까놓고 얘기하면 자신들이 좋으려고 하는 행동을 문화로 포장해서 하는 말이라는거죠.
저는 경남에살고잇습니다.
근데 제 남동생이 20대 중반쯤 잘살아보겟다고
서울에 혼자 갔습니다. 가기전에는 포부도 대단했죠.
지금은 만나이 28살입니다.
동생은 회사와 20분거리정도 되는 반지하에 살다가 계약기간이다되어서 회사와 30분거리인 세칸짜리방으로 옮겼습니다.
그래서 너무 잘됬다고 생각했고
동생도 엄마와 저에게 집에 놀러오라,
한달정도 와 있는것도 좋다는 식으로 얘기햇어요.
문제는 여자친구였습니다.
사실 저랑 엄마가 여친을 별로 마음에 안들어햇어요.
솔직히 동생이랑 통화할때 여친에대해 쓴소리도 많이 햇습니다.
근데 동생이 스피커로 통화해서 여친이 다들엇어요.
그건 물론 잘못햇다고도 볼수잇죠.
하지만 여친이 하는 행동이 너무 싫었습니다.
서울에 잇으면서 여친이랑은 매일보잖아요?
근데 1년에 한두번 명절에 집에 내려왔을때
가족들이랑 잇는데 여친이 계속 전화안받는다고
동생한테 집착하고
가족끼리 밥먹는데도 계속 연락이 오니깐
제가 생각할때는
이 여친이 부모님 이혼하시고 아버지가 없다보니 집착하고,
제동생보다 3살많으니깐 결혼 적령기라서 더 집착하나보다.
이런생각이되면서 집착하는 여자를 보니
너무 화가나서 동생에게 많이 뭐라햇습니다.
이런 상황중에 큰일이 터진겁니다.
8월에 엄마가 휴가라고 서울 동생집에 놀러가자고햇습니다.
저도 좋아서 가자고햇고 서울가기 2주전부터 동생에게
간다는 얘기를 햇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서울가기 하루전날 그제서야 동생이 동거하고잇엇던걸 얘기하더라구요.. 엄마가 화가 많이 낫엇습니다.
그렇지만 계획은 햇던거라 가서 3년이 되도록 얼굴한번안보여준
여자 얼굴도 보고얘기해야겟다 싶어서 가기로 햇죠
그러고 동생집에 가기 전날밤 급하게 비행기 예약하고
담날아침에 엄마가 동생한테 몇시 비행기로 간다고 햇더니,
동생이 당황하면서 왜이렇게 막무가내냐고 엄마한테 뭐라햇습니다.
알고 보니 여친이 그럼 자기는 어쩌냐면서 회사랑 집이랑 2시간 거리라고 동생한테 화를 냇나봅니다.
그래서 동생이 우리를 방잡아준다고 집에 못오게햇습니다.
엄마는 아들에게 문전박대당하는 기분이 들어서
화가 많이 낫고 특히 여자한테 화가낫습니다.
엄마랑 제가 꺾지않자, 결국 동생이 여친을 방잡아서 보냇는데,
그것때매 헤어질것처럼 싸웟다네요
엄마가 여친이랑 얼굴보고 얘기할려고 담날 저녁이라도 먹자고 햇는데 결국 안왓습니다.
결혼하려고하는 동생여친이 제 결혼식도 안왓는데
저희가 서울에 갓는데도 얼굴도 비추지않고
오히려 엄마랑 제가 자신의 부모까지 욕햇다면서
화가나서 동생에게 뭐라햇다네요
맞습니다. 부모님얘기는 햇어요.
이혼한 아버지가 건설회사인가?거기 일하신다길래
엄마가 스피커인줄 모르고 '에고 현장일하는사람들은
성격이 별로던데 '라고 한거엿죠.
이런 사연이 있었고
결혼하신분은 알겟지만 결혼은 두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라
가정과 가정이 만나는거거든요
이런 상황에 엄마는 동생을
그 여자애랑 결혼허락할이유가없거든요
제가 보기엔 동생이 그 여자애랑 결혼하면
부모님은 거들떠보지도 않겟구나.
하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우리아빠도 그 여친이 명절선물로
소고기 보냇는데 고무처럼 찔겨서 틀니하고잇는 아빠가
엿맥이느냐면서 어의없어하긴햇엇죠.
어른에게 선물보내는데 이런 먹지못하고 포장만 화려한거보냇다고 차라리 안보내는게 낫다고도 햇엇죠.
저도 나이가잇는지라 동생한테 여자친구 그냥 놔주라고,
더 늦기전에 다른남자라도 만나게 그냥 헤어지라고햇어요
결혼할거면 앞으로 엄마랑 누나 연끊을생각하고해야한다고까지
말햇어요.
진짜 속상합니다.
결혼은 둘만의 문제가 아니잖아요? 부모가잇는데
본론에 들어가기앞서,
요즘은 혼전 동거하는것이나,
혼인신고하지않고 결혼하고 이혼하는일이
다반사이고 마치 이것이 문화가된것처럼 자리잡고잇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것을 자기합리화시키는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솔직히 딱 까놓고 얘기하면 자신들이 좋으려고 하는 행동을 문화로 포장해서 하는 말이라는거죠.
저는 경남에살고잇습니다.
근데 제 남동생이 20대 중반쯤 잘살아보겟다고
서울에 혼자 갔습니다. 가기전에는 포부도 대단했죠.
지금은 만나이 28살입니다.
동생은 회사와 20분거리정도 되는 반지하에 살다가 계약기간이다되어서 회사와 30분거리인 세칸짜리방으로 옮겼습니다.
그래서 너무 잘됬다고 생각했고
동생도 엄마와 저에게 집에 놀러오라,
한달정도 와 있는것도 좋다는 식으로 얘기햇어요.
문제는 여자친구였습니다.
사실 저랑 엄마가 여친을 별로 마음에 안들어햇어요.
솔직히 동생이랑 통화할때 여친에대해 쓴소리도 많이 햇습니다.
근데 동생이 스피커로 통화해서 여친이 다들엇어요.
그건 물론 잘못햇다고도 볼수잇죠.
하지만 여친이 하는 행동이 너무 싫었습니다.
서울에 잇으면서 여친이랑은 매일보잖아요?
근데 1년에 한두번 명절에 집에 내려왔을때
가족들이랑 잇는데 여친이 계속 전화안받는다고
동생한테 집착하고
가족끼리 밥먹는데도 계속 연락이 오니깐
제가 생각할때는
이 여친이 부모님 이혼하시고 아버지가 없다보니 집착하고,
제동생보다 3살많으니깐 결혼 적령기라서 더 집착하나보다.
이런생각이되면서 집착하는 여자를 보니
너무 화가나서 동생에게 많이 뭐라햇습니다.
이런 상황중에 큰일이 터진겁니다.
8월에 엄마가 휴가라고 서울 동생집에 놀러가자고햇습니다.
저도 좋아서 가자고햇고 서울가기 2주전부터 동생에게
간다는 얘기를 햇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서울가기 하루전날 그제서야 동생이 동거하고잇엇던걸 얘기하더라구요.. 엄마가 화가 많이 낫엇습니다.
그렇지만 계획은 햇던거라 가서 3년이 되도록 얼굴한번안보여준
여자 얼굴도 보고얘기해야겟다 싶어서 가기로 햇죠
그러고 동생집에 가기 전날밤 급하게 비행기 예약하고
담날아침에 엄마가 동생한테 몇시 비행기로 간다고 햇더니,
동생이 당황하면서 왜이렇게 막무가내냐고 엄마한테 뭐라햇습니다.
알고 보니 여친이 그럼 자기는 어쩌냐면서 회사랑 집이랑 2시간 거리라고 동생한테 화를 냇나봅니다.
그래서 동생이 우리를 방잡아준다고 집에 못오게햇습니다.
엄마는 아들에게 문전박대당하는 기분이 들어서
화가 많이 낫고 특히 여자한테 화가낫습니다.
엄마랑 제가 꺾지않자, 결국 동생이 여친을 방잡아서 보냇는데,
그것때매 헤어질것처럼 싸웟다네요
엄마가 여친이랑 얼굴보고 얘기할려고 담날 저녁이라도 먹자고 햇는데 결국 안왓습니다.
결혼하려고하는 동생여친이 제 결혼식도 안왓는데
저희가 서울에 갓는데도 얼굴도 비추지않고
오히려 엄마랑 제가 자신의 부모까지 욕햇다면서
화가나서 동생에게 뭐라햇다네요
맞습니다. 부모님얘기는 햇어요.
이혼한 아버지가 건설회사인가?거기 일하신다길래
엄마가 스피커인줄 모르고 '에고 현장일하는사람들은
성격이 별로던데 '라고 한거엿죠.
이런 사연이 있었고
결혼하신분은 알겟지만 결혼은 두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라
가정과 가정이 만나는거거든요
이런 상황에 엄마는 동생을
그 여자애랑 결혼허락할이유가없거든요
제가 보기엔 동생이 그 여자애랑 결혼하면
부모님은 거들떠보지도 않겟구나.
하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우리아빠도 그 여친이 명절선물로
소고기 보냇는데 고무처럼 찔겨서 틀니하고잇는 아빠가
엿맥이느냐면서 어의없어하긴햇엇죠.
어른에게 선물보내는데 이런 먹지못하고 포장만 화려한거보냇다고 차라리 안보내는게 낫다고도 햇엇죠.
저도 나이가잇는지라 동생한테 여자친구 그냥 놔주라고,
더 늦기전에 다른남자라도 만나게 그냥 헤어지라고햇어요
결혼할거면 앞으로 엄마랑 누나 연끊을생각하고해야한다고까지
말햇어요.
진짜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