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일 사이

TT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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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26살이고 남자친구도 동갑내기야
연애한지는 6년 됏어
난 일하는 직장인이고 남자친구도 직장인이야 (입사1개월)

우리는 작년에 헤어진적이있었어 , 근데 이유가 남자친구가 패션관련 학과를 다녔는데 그때 졸작인가 그거때매 엄청 바쁘고 그래서 연락도 잘안됐고 장거리라 잘 못만났어 (한달에 한두번정도 봄)
그때 엄청많이 싸웠어. 연락을 계속 해달라는게 아니라 그냥 중간중간 뭐하고 있다등등 생각나면 연락해주길 바랬는데 남자친구는 계속 연락도 못할정도로 바빳다. 내가 어떻게 작품준비하는지 아냐. 졸작할때까지만 이해해달라. 연락문제로 뭐라하지말아주라 라고 햇어.. 그문제때매 헤어졌다가 다시만낫는데
남자친구가 졸업하고 이제 패션관련 회사로 취업을했어
근데 요즘 갑자기 야근을 많이 하더라고
일끝나고 같이 밥먹기로했는데 약속을 파토냈어
근데 연락이 나 갑자기 야근해서 밥못먹을거같아 월요일에 맛있는거 모그자~
연락이 온거야 근데 난 약속취소된거에 대해서 미안하다는 말을 안해서 화가나서 싸우게 됐어
남자친구는 일관련된건데 이런거까지 다 미안하다고 해야하냐 제발 일관련된거는 뭐라하지안ㄹ으면 안돼냐 ,,, 매번 이렇게 싸워,,
남자친구는 패션계쪽으로 욕심도 크고 창업도 생각하고있어서 자꾸 나한테 “너가 나한테 힘이되어주지 않고 계속 ㅇ러면 난널 만날수가없어 ” 이러더라고,,,
다들 조언한마디씩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