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정수시설화 핵심 사업 요약.jpg

GravityNgc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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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 당시 4대강에 치수 사업을 했는데,


이제 홍수 사업과 정수 사업을 해야 할 차례지.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해서,


모래와 오염물질이 강 본류로 유입되지 못하도록 하는거야.


그리고 제방 뒤에 배수로를 설치해서, 이 물이 지하 5m~35m 지하 방수로 여과형을 거쳐서


조정실로 유입되고 침전지로 유입되는데,


지하 방수로의 여과형 기본형태가 자갈 1m, 모래 1m 3m는 빈 공간으로 두어서 여과를 거치는데,


홍수가 심한경우 깊이 35m까지 파내서, 빗물 저류 시설로서로 만드는거지.


35m까지 파내면 최저층 자갈 1m깔아주고, 1m 모래 깔아주는거지.


모래 여과를 거친 물이 조정실을 거쳐서 침전지로 유입되는데,


영양염류 농도가 높은 경우, 이 영양염류 높은 물을 농가에서 지하수 대신 쓰거나,


고속 중력식 여과 공정에 멤브레인 분리막 여과 공정을 추가해서, 영양염류를 걸러내는거지.


이중보와 제방 5m 배수로 사업이 끝난 이후에 강 본류의 폭을 넓히는 준설을 하는데,


모래를 퍼내서 강의 폭을 넓히고, 물의 저장량을 늘리는거야.


그리고 여과스톤을 유체역학적 설계로 3라인 설치하고 조정실 설치하는거지.


결국 규모에 맞게 시설이 지어지게 되면 그 효율은 극대화되지.


정수 사업과 홍수 사업을 동시에 하는건데, 추가로 한다면


댐 높이를 높여서, 저수량을 높이는 사업과 제방 보강 사업이야.


댐의 저수량은 높이고, 저수율을 낮춰서, 홍수에 대비해서, 


비가 많이 오면 댐이 물을 저장하고, 지류의 제방이 버틸수있을 만큼의 물을 방류하는거야.


그리고 지류의 제방을 강화하고, 지류에 여과스톤을 설치해서, 


모래에 자연 제방 형성된 것을 없애줘서 투과력과 여과력을 계속 유지하도록 하는거야.


사실 여과스톤이 모래의 자연 정화능력의 역량을 높여주고 유지해주는 핵심 시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