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함이 준 당연함 속에~
ㅇㅇ
2023.08.1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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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랑은 야윈 달 처럼 희미해져
진심이 아닌 모진 독설로 그리 서로를~~
아프게 햇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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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함이 준 당연함 속에~
진심이 아닌 모진 독설로 그리 서로를~~
아프게 햇던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