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학생을 둔 학부모라고 해서 갑질과 함께 폭언폭력을 한다면 결코 용서해서는 안되겠습니다. 학생 한명의 인권은 그 학생에만 국한되지만, 교단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의 교권이 무너지면 그 반 학생 전체에 악영향을 끼치므로 학생 한명의 인권보다는 교사의 교권은 수십배 더 크고 중요하다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학생 인권을 앞세워 교권을 무너뜨리는 행위를 하는 자는 망국(亡國, 이미 망하여 없어진 나라)에 가까운 중범죄자이므로 사형(死刑)시켜야 합니다. (최대우 2023. 08. 09)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신다면, 저는 윤석열정부를 위해 죽을힘을 모두 쏟아붓겠습니다. 물론 당연한 얘기겠지만,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 여성부총리 -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원본 / 2022. 10. 23 수정 / 2022. 10. 24 수정 / 2023. 07. 05 수정본)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1부>
작성 : 최대우 (2023. 06. 24 원본 / 2023. 06. 28 수정 / 2023. 06. 30 수정 / 2023. 07. 07 수정 / 2023. 07. 15 수정 / 2023. 07. 16 수정본)
국가 정상급 인물에 대하여 경호상 그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내원(來院, 환자가 치료를 받기 위하여 병원에 찾아옴)하여 건강검진 및 치료를 받는다면 북한당국뿐만 아니라, 윤석열정부에도 매우 좋은 호재(好材, favorable factor, good news, 주가에 좋은 영향을 주는 재료를 말한다 / 출처 : 네이버)로 작용하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2023년 6월 27일부로 3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시게 된다면, 전두환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펀글] "학부모와 문자만 400통"…한 초교서 교사 2명 잇따라 사망 - 한국경제 신현보 기자 (2023. 08. 08)
지난 2021년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에서 6개월 사이 2명의 20대 교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7일 MBC 보도에 따르면 2021년 경기도 의정부의 한 초등학교에 근무하던 교사 2명이 6개월 간격으로 극단적 선택을 했다. 그러나 학교 측은 경기도교육청에 사망 원인을 '단순 추락 사고'라고 보고했다.
보도에 따르면 교대를 갓 졸업한 뒤 이영승, 김은지 교사는 같은 학교에 발령받았다. 4~5년 차가 된 2021년에는 5학년 3반과 4반 담임을 나란히 맡았다고 한다.
발령 한 달 만에 김 교사는 우울증 진단을 받았다. 이후 김 교사는 사직서를 냈으나 학교는 만류했다. 그리고는 담임 대신 음악 전담 교사로 발령했다. 하지만 1년 뒤부터는 다시 담임을 맡아야 했다.
정신과 치료와 몇 차례의 병가를 냈지만, 5학년 담임을 맡은 지 4개월째 되던 6월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당시 그의 나이는 23세다. 이와 관련해 김 교사의 부친은 "퇴근해서도 학부형들한테 전화 받는 것도 수시로 봤다. 애가 어쩔 줄 몰라서 '죄송합니다'(했고), 굉장히 전화 받는 걸 두려워했다"고 토로했다.
이 교사는 부임 첫해 담임을 맡은 반에서 사고가 났다고 한다. 이 교사의 부친은 "페트병 자르기를 하는데 어떤 애 하나가 손을 다쳤다. 학부모한테 또 시달렸다. 성형 수술을 해야 한다느니"라고 설명했다. 이 교사는 이듬해 휴직하고 군입대를 했으나, 학부모의 보상 요구는 지속된 것으로 전해진다. 학교는 입대한 교사에게 책임을 미뤘다고 한다.
그가 한 학생의 부모와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만 400건에 달한 것으로도 나타났다. 특히 따돌림을 받는 학생의 부모가 교사의 공개 사과를 해달라고 요청하며 학폭위를 열겠다며 화를 냈다고 한다.
이 일이 있고 난 다음 날 새벽 그는 '이 일이랑 안 맞는 거 같다. 하루하루가 힘들었다'는 글을 남기고 생을 마감했다. 당시 그는 25세였다.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7)
작성 : 최대우 (2023. 08. 10)
<꿈이여 사랑이여 - 한마음(멤버: 양하영/강영철), 양하영(작사) • 강영철(작곡)>
푸른 창공이여 넓은 바다여 너울대며 춤추는 내 작은 갈매기여
네 하얀 날개 품에 우리 마음 묻으면 반짝이는 물빛 속엔 사랑이 있어라
밀려오는 파도처럼 넘치는 기쁨이여
내게 있어라 내게 있어라
불어오는 바람처럼 싱그런 젊음이여
내게 있어라 내게 있어라
푸른 산들이여 넓은 들녁이여 너울대며 춤추는 내 작은 나비여
네 고운 날개 품에 우리 마음 묻으면 아침햇살 이슬 속엔 희망이 있어라
밀려오는 파도처럼 넘치는 기쁨이여
내게 있어라 내게 있어라
불어오는 바람처럼 싱그런 젊음이여
내게 있어라 내게 있어라
내 꿈이여 내 사랑이여 너울대며 춤추는 내 작은 소망이여
네 푸른 희망 속에 우리 사랑 묻으면 젊은이의 가슴속엔 진실이 있어라
밀려오는 파도처럼 넘치는 기쁨이여
내게 있어라 내게 있어라
불어오는 바람처럼 싱그런 젊음이여
내게 있어라 내게 있어라
https://www.youtube.com/watch?v=HC04UQIL5ns
https://www.youtube.com/watch?v=HbA-bw_nLfQ
초중고 학생을 둔 학부모라고 해서 갑질과 함께 폭언폭력을 한다면 결코 용서해서는 안되겠습니다. 학생 한명의 인권은 그 학생에만 국한되지만, 교단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의 교권이 무너지면 그 반 학생 전체에 악영향을 끼치므로 학생 한명의 인권보다는 교사의 교권은 수십배 더 크고 중요하다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학생 인권을 앞세워 교권을 무너뜨리는 행위를 하는 자는 망국(亡國, 이미 망하여 없어진 나라)에 가까운 중범죄자이므로 사형(死刑)시켜야 합니다. (최대우 2023. 08. 09)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신다면, 저는 윤석열정부를 위해 죽을힘을 모두 쏟아붓겠습니다. 물론 당연한 얘기겠지만,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 여성부총리 -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원본 / 2022. 10. 23 수정 / 2022. 10. 24 수정 / 2023. 07. 05 수정본)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1부>
작성 : 최대우 (2023. 06. 24 원본 / 2023. 06. 28 수정 / 2023. 06. 30 수정 / 2023. 07. 07 수정 / 2023. 07. 15 수정 / 2023. 07. 16 수정본)
국가 정상급 인물에 대하여 경호상 그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내원(來院, 환자가 치료를 받기 위하여 병원에 찾아옴)하여 건강검진 및 치료를 받는다면 북한당국뿐만 아니라, 윤석열정부에도 매우 좋은 호재(好材, favorable factor, good news, 주가에 좋은 영향을 주는 재료를 말한다 / 출처 : 네이버)로 작용하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2023년 6월 27일부로 3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시게 된다면, 전두환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펀글] "학부모와 문자만 400통"…한 초교서 교사 2명 잇따라 사망 - 한국경제 신현보 기자 (2023. 08. 08)
지난 2021년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에서 6개월 사이 2명의 20대 교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7일 MBC 보도에 따르면 2021년 경기도 의정부의 한 초등학교에 근무하던 교사 2명이 6개월 간격으로 극단적 선택을 했다. 그러나 학교 측은 경기도교육청에 사망 원인을 '단순 추락 사고'라고 보고했다.
보도에 따르면 교대를 갓 졸업한 뒤 이영승, 김은지 교사는 같은 학교에 발령받았다. 4~5년 차가 된 2021년에는 5학년 3반과 4반 담임을 나란히 맡았다고 한다.
발령 한 달 만에 김 교사는 우울증 진단을 받았다. 이후 김 교사는 사직서를 냈으나 학교는 만류했다. 그리고는 담임 대신 음악 전담 교사로 발령했다. 하지만 1년 뒤부터는 다시 담임을 맡아야 했다.
정신과 치료와 몇 차례의 병가를 냈지만, 5학년 담임을 맡은 지 4개월째 되던 6월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당시 그의 나이는 23세다. 이와 관련해 김 교사의 부친은 "퇴근해서도 학부형들한테 전화 받는 것도 수시로 봤다. 애가 어쩔 줄 몰라서 '죄송합니다'(했고), 굉장히 전화 받는 걸 두려워했다"고 토로했다.
이 교사는 부임 첫해 담임을 맡은 반에서 사고가 났다고 한다. 이 교사의 부친은 "페트병 자르기를 하는데 어떤 애 하나가 손을 다쳤다. 학부모한테 또 시달렸다. 성형 수술을 해야 한다느니"라고 설명했다. 이 교사는 이듬해 휴직하고 군입대를 했으나, 학부모의 보상 요구는 지속된 것으로 전해진다. 학교는 입대한 교사에게 책임을 미뤘다고 한다.
그가 한 학생의 부모와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만 400건에 달한 것으로도 나타났다. 특히 따돌림을 받는 학생의 부모가 교사의 공개 사과를 해달라고 요청하며 학폭위를 열겠다며 화를 냈다고 한다.
이 일이 있고 난 다음 날 새벽 그는 '이 일이랑 안 맞는 거 같다. 하루하루가 힘들었다'는 글을 남기고 생을 마감했다. 당시 그는 25세였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사진1~4 설명) <유튜브 화면> 꿈이여 사랑이여 - 한마음(멤버: 양하영/강영철), 양하영(작사) • 강영철(작곡)
(사진5 설명) 깅형오 차유나 앵커 진행 'MBN 뉴스와이드' 2023.7.29 오후 뉴스화면 캡춰 <최수영 전 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좌), 홍준표 대구시장(우)>
(사진6 설명) 2021년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교사 김은지(왼쪽)씨와 이영승씨. /사진=MBC 보도화면 캡처
(사진7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8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