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문표현 노처녀 없다는 덧글보고 웃고 감.

Gunship1012023.08.10
조회310
spinster사람 사는 곳 다 똑같음.한국에서는 후려친다 표현하던데... 여기도 마찬가지.오죽하면 유제품 dairy product 빗대서 imminent expiration date 까는 표현도 있음.
영화 The wedding date 200520대 시절 외박하는 딸 뜯어말리던 부모가 30대 초중반 시점 예비 배우자 집 데려오는 장면?엄마 엄격해서 혼전동침 안된다~ 여주인공 대사 중간 컷.바보같은 소리 하지 말거라!평소 엄마태도 아니라서 멍하게 What?이게 현실...
사람답게 생기고 호감있는 외모 그리고 손톱 깔끔하게 자르고 상견례 프리패스 인상 전제조건.일본여행 또는 출장가서 영어회화 가능 현지여성(오키나와 제외하면 낮은확률) 또는 일본어 가능하다면 현지 여성하고 대화해도 비슷.20대, 30대 独身女, 婚活女 사회적문제 언급하며 여자가 먼저 적극적인 시절 이미 2010년 전후.그 당시 일본엔화 100엔 당 1400원 혹은 그 이상 미쳐날뛰던 시절.난 일본어회화 거의 불가능해서 한자사용 필담 비슷하게 번역기 사용.표의문자 돌려서 최대한 동음이의어 제외하고 대화하면 저기도 똑같음.
시간은 남자보다 여자한테 더 무자비.생물학적 특성상 어쩔 수 없음.동서고금 남자가 아무리 재력이 많고 나는 새 떨어뜨려도, 자녀출산 단성생식 생물처럼 불가능.장기적 전략적측면 유일하게 여성만 가진 비대칭전력.저런 유일무이 독보적인 무기 그냥 날려버린다? 바보...
40대 와인~?이따위 헛소리하는 녀석들 동반폭망 물귀신처럼 늘어지는 것.내가 90년대 중반 초등학생 시절 동네 구멍가게 노처녀 딸 보고 체감이 확 오더라.https://pann.nate.com/talk/364639122와인관리 제대로 못 하거나 출하 제 때 못하면 쉬어 꼬부라져서 식초조차 못 됨.이미 품종부터 해당사항 없으면 와인 만드는 과정조차 불가능.
추가로 경험에서 나오는 잡설 남기자면...
특히 못 & 안 생긴 여자들 주변에서 서로 올려치기 고평가 과정 사탕발림 조심해야 함.못 & 안 생긴 친구들이 제대로 된 조언 아니면서 중간에 훼방놓는 상황이면 더 최악.이런 애들이 부산행 영화보면 다 같이 죽자 동반폭망 유도하는 애들."어머 언니는 아직 이뻐요~, 아직 안 죽었어요!"저런 꼴 20대 초중반 한국군대 전역하고 심심해서 영내 라디오 청취했던 '굿모닝팝스' 사회 나와서 영어회화 모임장소 가서 빈번하게 목격.20대 초중반 당시, 내 눈에는 30대 초반 누나들보면 눈 그리고 목 주름 자글자글.떡장갑 화장 파운데이션.대부분 정신 못 차리고 놀러다님.중간에 딱 한 명 2013년도인가 2014년도 결혼.
상기 문단 간단하게 요약하면...옛날 90년대 복덕방 지나가면 장기 또는 바둑판 뒤집어 엎어버리는 성질고약한 노인네 심보.현재 한국 칼부림사건 뉴스 비슷.이미 조진상황, 에라 너 죽고 나 죽자 똑같다고 보면 됨.게임하는 애들 표현으로는 판 던진다고 생각없이 자포자기 심정 막 진행하는 서렌치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