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있답니다.. 애인이 있답니다. 그남자에겐 애인 뿐 아니라 다른 여자도 있답니다.. 그 남자를 너무나 사랑하는 33살먹은 여자가.. 그 남자 보다는 1살이 어리답니다.. 그 여자는 그 남자가 애인이 있다는걸 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광적으로 스토커 기술을 펼치며 그남자를 쫒아 다닌다고 합니다. 그러다 술자리가 마련되었다고 합니다. 그 술자리에서 그남자의 친구가 물었다고 합니다. " 너 저애 데리고 잤냐? " 아니라고 했다고 합니다. 데리고 자면 절대 떨어져 나갈것 같지가 않아서 그냥 만지기만 했답니다.. - - 그 이야기를 듣고 .. 순간 속에서 열이 뻗치기 시작했습니다. 모텔가서 만지기만 햇다니.. 애인이 잇는 사람이 그게 할소립니까..? 남자들은 다 이런건지.. 정말 겁이나 누굴 만나겟습니까? 그 남자의 애인이 너무나 불쌍햇습니다.. 저도 한때는 그 남자의 애인처럼.. 모른채 당했던 때가 있었으니까요.. 내가 지금 선택 한 그 사람은 절대 한사람만 본다고 합니다.. 그런데 33살 먹은 그 여자가.......상황상.. 주변 여자들을 부르고.. 그 자리에 오빠도 갓엇나 봅니다... 부인이 집에서 기다린다고 뻥을 치고 자리를 나왓나 보더라구요.. 고뇬잡히면 죽이려고 벼르고 있는 중입니다.. 사랑이 죄는 아닙니다.. 사랑 아름다운 것이지요.. 그런데 전 우습더군요.. 33살 먹은 사람이 그 나이가 될때까지 사랑한번.. 이별한번.. 상처..아픔 한번 없이 사랑햇을까요?? 이루어 질수 없엇기에 다른 사랑을 찾는거 아닐까요?? 그런데 성숙된 사람이 되긴 커녕.. 사랑한다는 걸로.. 사랑하니까 괜찮다고 임자가 있는 남자와 모텔이나 들락 거리고.. 쪼차다니기나 하고 참 더럽게 보이기도 하고 하찮아 보이기도 하고.. 병쉰같더군요.. 나이를 멀로 먹은건지 원체.. 임자잇는 남자를 뺏는다고 해도 얼마나 행복할 자신이 잇는건지 말입니다.. 이바요 언니.. 나 언니보다 세상 덜 살앗지만.. 언니보다는 세상 참 깨끗하게 산 사람이에요.. 사랑한다고 모든게 다 용서되고 이해되는거 아닙니다.. 언니의 사랑이 소중하듯 다른사람의 사랑또한 소중하게 여겨야 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해서 뺏은듯.. 금방 질려 다른 여자에게 갈거 뻔히 보이는데.. 아직도 세상을 살아가면서 저보다 더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나이값을 하라는건 이런데에 잇는것 같군요.. 나이값좀 하시구요.. 우리오빠까지 그런 자리에 엮이지 않게 해주세요.. 아무리 바람기 없는 남자도.. 그런 자리에 어울리게 되고 상황에 엮이고 술먹고 실수라도 하게되면...... 에라이 라는 심정으로 바람나게 되죠.. 가뜩이나 바람피는 남자때문에 십년정도 고생햇는데........ 이제 좀 편하게 사람만나보려고 하니.. 별... 가짢은 언니가.. 언니 혼자서 아프세요.. 그런 천박한 행동으로 여러명 울리지 말고... 아셧슈? 정말 나이값좀 하고.. 그나이에 남자 쪼차다니지 말고 돈이나 버세요.. 얼마나 못낫으면............ 모텔이나 들락거려서 라도 얻고 싶어하는지.. 휴 생각해바 이년아.. 니가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년이랑 모텔 들락거려바 넌 기분 조아? 니전화번호 따서 당장 그 애인이란 언니한테 전화하고 싶엇지만.. 오빠의 친한 친구가 아니엇기에 넘어가는거야........................거지같은뇬..아 인생좀 똑바로 살어라........ 드럽다 정말.. 사랑한다고 다 용서되는거 아니라고 햇어!!
천박한 언니
한 남자가 있답니다..
애인이 있답니다.
그남자에겐 애인 뿐 아니라 다른 여자도 있답니다..
그 남자를 너무나 사랑하는 33살먹은 여자가..
그 남자 보다는 1살이 어리답니다..
그 여자는 그 남자가 애인이 있다는걸 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광적으로 스토커 기술을 펼치며 그남자를 쫒아 다닌다고 합니다.
그러다 술자리가 마련되었다고 합니다.
그 술자리에서 그남자의 친구가 물었다고 합니다.
" 너 저애 데리고 잤냐? " 아니라고 했다고 합니다.
데리고 자면 절대 떨어져 나갈것 같지가 않아서 그냥 만지기만 했답니다.. - -
그 이야기를 듣고 .. 순간 속에서 열이 뻗치기 시작했습니다.
모텔가서 만지기만 햇다니.. 애인이 잇는 사람이 그게 할소립니까..?
남자들은 다 이런건지.. 정말 겁이나 누굴 만나겟습니까?
그 남자의 애인이 너무나 불쌍햇습니다..
저도 한때는 그 남자의 애인처럼.. 모른채 당했던 때가 있었으니까요..
내가 지금 선택 한 그 사람은 절대 한사람만 본다고 합니다..
그런데 33살 먹은 그 여자가.......상황상.. 주변 여자들을 부르고..
그 자리에 오빠도 갓엇나 봅니다...
부인이 집에서 기다린다고 뻥을 치고 자리를 나왓나 보더라구요..
고뇬잡히면 죽이려고 벼르고 있는 중입니다..
사랑이 죄는 아닙니다.. 사랑 아름다운 것이지요..
그런데 전 우습더군요.. 33살 먹은 사람이 그 나이가 될때까지 사랑한번..
이별한번.. 상처..아픔 한번 없이 사랑햇을까요??
이루어 질수 없엇기에 다른 사랑을 찾는거 아닐까요??
그런데 성숙된 사람이 되긴 커녕.. 사랑한다는 걸로.. 사랑하니까 괜찮다고
임자가 있는 남자와 모텔이나 들락 거리고.. 쪼차다니기나 하고
참 더럽게 보이기도 하고 하찮아 보이기도 하고.. 병쉰같더군요..
나이를 멀로 먹은건지 원체..
임자잇는 남자를 뺏는다고 해도 얼마나 행복할 자신이 잇는건지 말입니다..
이바요 언니..
나 언니보다 세상 덜 살앗지만.. 언니보다는 세상 참 깨끗하게 산 사람이에요..
사랑한다고 모든게 다 용서되고 이해되는거 아닙니다..
언니의 사랑이 소중하듯 다른사람의 사랑또한 소중하게 여겨야 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해서 뺏은듯.. 금방 질려 다른 여자에게 갈거 뻔히 보이는데..
아직도 세상을 살아가면서 저보다 더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나이값을 하라는건 이런데에 잇는것 같군요..
나이값좀 하시구요.. 우리오빠까지 그런 자리에 엮이지 않게 해주세요..
아무리 바람기 없는 남자도.. 그런 자리에 어울리게 되고 상황에 엮이고
술먹고 실수라도 하게되면...... 에라이 라는 심정으로 바람나게 되죠..
가뜩이나 바람피는 남자때문에 십년정도 고생햇는데........
이제 좀 편하게 사람만나보려고 하니.. 별... 가짢은 언니가..
언니 혼자서 아프세요.. 그런 천박한 행동으로 여러명 울리지 말고... 아셧슈?
정말 나이값좀 하고.. 그나이에 남자 쪼차다니지 말고 돈이나 버세요..
얼마나 못낫으면............ 모텔이나 들락거려서 라도 얻고 싶어하는지.. 휴
생각해바 이년아..
니가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년이랑 모텔 들락거려바 넌 기분 조아?
니전화번호 따서 당장 그 애인이란 언니한테 전화하고 싶엇지만..
오빠의 친한 친구가 아니엇기에 넘어가는거야........................거지같은뇬..아
인생좀 똑바로 살어라........ 드럽다 정말..
사랑한다고 다 용서되는거 아니라고 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