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댐도 1급수가 가능한 이유.jpg

GravityNgc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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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을 설치하는것은 치수 사업이지. 


이제 정수 사업을 해야 하는데, 하수처리장으로는 처리가 불가능한거야.


영역이 다른거지. 영주댐 상류의 지류의 농가에서 농가에 물을 주고,


그 물이 영양염류를 지류로 유입시켜 농도를 높이고, 녹조가 발생하는데,


이 녹조가 상류로부터 농도가 높아지다가 영주댐 본류로 유입되는거지.


영주댐의 수량이 적을수록 취약해지는거야.


그래서 영주댐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의 위치를 파악해서 


영주댐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규모에 맞게 이중보를 설치해서, 


물이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지하 조정실을 거쳐 침전지로 유입되도록 하는거야.


그리고 제방을 쌓고, 제방 5m 내외로 규모에 맞는 배수로를 설치하고,


여과형 지하 방수로를 규모에 맞게 설치하는거지.


규모에 따라 지하 5m파고 폭을 적게 하거나, 폭을 넓게하거나, 깊게 하거나,


상류는 암반층 때문에 깊게 할수가 없어.


영주댐 밑바닥에 여과스톤을 유체역학적으로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영주 댐에 물을 댐수로식으로 방류하거나, 취수장에서 물을 꺼내쓸때,


여과스톤 파이프의 물로 방류하는거지.


그러면 물이 위에서 아래로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방류되면서,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하면서 강의 자정작용이 계속되는거지.


침전물이 모래 미생물에 의해서 계속 분해되는거야.


주기적으로 물을 순환시키고 산소만 공급해도 깨끗해지지.


정수시설화 사업의 정석은 물을 저장하는곳과 저장하지않는곳을 구분하고,


저장하는곳을 기준으로 오염물질 유입로를 파악하는거야.


그리고 지류와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규모에 맞게 이중보를 설치하고, 


여과스톤을 설치하는거지.


그리고 제방을 쌓고 제방 5m 내외로 규모에 맞게 배수로를 설치하고,


물을 모아 여과형 지하 방수로의 모래 여과를 거쳐, 


지하 조정실에서 목적 수질에 달성해 깨끗한 물을 댐에 저장하도록 하는거야.


치수 사업 이후에 정수 사업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수질이 악화된거야.


한번 설치하면 보를 해체하지 않는한 이익이 계속 유지되는 시설과 구조물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