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고 사는 엄마를 때리는 꿈을 꿨어요

ㅇㅇ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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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랑 대놓고 차별을 하셔서

언니도 어릴때부터 피식피식 웃어가며

지멋대로였어요.

어릴때 너무 순진했고 착했던 저는

당하고 또 당하고 학대당하고 폭행당하고 폭언은 무수히...



언니앞에서 엄마가 대놓고

언니가 그러면 가만있으먄서 왜 나함테만 그러냐 하니

언니는 그래도 된다며 저를 혼낼때

제가 자존심 상한다 그러니

둘이서 막 낄낄 거리며

지가 자존심이 있데!!! ㅋㅋㅋㅋ이러던 모습




40이 되었는데도

아직 가끔 생각나는게 있고 분한지




어제 꿈에 엄마를 상체를 막 때렸던거 같애요

왜그랬냐고...

그러고 언니가 넘어져 있으니

엄마가 일으켜 주길래

제가 엄마 뒷쪽으로 가서 엄마 옷을 잡고

하지말라고 끌고 방에서 나왔고

언니가 외출하길래 뒤따라 갔더니

화장실에서 핑크색 하의를 갈아입고

아무일 없단듯이 친구들이랑 놀라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일어났더니 몸이 불덩이라

회사도 못나가고

말할 곳도 없고

그냥 답답해서 끄적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