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만 5살 2살 자녀가 있고 친척관계 지인은 만 4살 자녀가 있습니다. 자녀 성별은 모두 여성으로 저희 딸 둘 지인 딸 하나입니다.
일년에 5-6번 정도 마주칠 기회가 있고 외식을 하는 편인데 지인은 4살 자녀 식사를 1인분을 시켜 남깁니다. 예로 짜장면을 시키면 저는 딸과 함께 먹기 위해 곱배기 시켜 앞접시 달라 해서 나눠 먹는 편인데 지인은 꼭 자기 딸 앞으로 짜장면 한그릇을 시키는거죠.
각자 계산하거나 공동회비로 계산해서 또 짜장면 한그릇이니 큰 문제될 건 없는데 다 먹지도 않을 음식을 왜 시켜서 낭비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문제는 짜장면 한그릇을 차지하는 그 동생이 부러웠는지 저희 딸도 짜장면 한그릇을 다 먹겠다고 욕심을 부린다는 건데요 안된다고 얘기하면 지인 딸 얘기를 하며 왜 자기는 안되냐며 말대꾸를 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음식 남기는 거 나쁜거다 아무리 얘길 해도 떼만 씁니다. 나중에 혼자 다 먹을 수 있을 때 시켜주겠다고 혼내고 끝냈는데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그 집이 여유가 있으니 그렇게 하는 것이겠지만 남자아이도 아니고 여자아인데 다 먹지도 못할 짜장면을 한그릇 다 시켜주는 게 맞다고 보시는가요?
4살 짜장면 한그릇 시켜주시나요?
만 나이로 따지겠습니다.
저희는 만 5살 2살 자녀가 있고 친척관계 지인은 만 4살 자녀가 있습니다. 자녀 성별은 모두 여성으로 저희 딸 둘 지인 딸 하나입니다.
일년에 5-6번 정도 마주칠 기회가 있고 외식을 하는 편인데 지인은 4살 자녀 식사를 1인분을 시켜 남깁니다. 예로 짜장면을 시키면 저는 딸과 함께 먹기 위해 곱배기 시켜 앞접시 달라 해서 나눠 먹는 편인데 지인은 꼭 자기 딸 앞으로 짜장면 한그릇을 시키는거죠.
각자 계산하거나 공동회비로 계산해서 또 짜장면 한그릇이니 큰 문제될 건 없는데 다 먹지도 않을 음식을 왜 시켜서 낭비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문제는 짜장면 한그릇을 차지하는 그 동생이 부러웠는지 저희 딸도 짜장면 한그릇을 다 먹겠다고 욕심을 부린다는 건데요 안된다고 얘기하면 지인 딸 얘기를 하며 왜 자기는 안되냐며 말대꾸를 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음식 남기는 거 나쁜거다 아무리 얘길 해도 떼만 씁니다. 나중에 혼자 다 먹을 수 있을 때 시켜주겠다고 혼내고 끝냈는데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그 집이 여유가 있으니 그렇게 하는 것이겠지만 남자아이도 아니고 여자아인데 다 먹지도 못할 짜장면을 한그릇 다 시켜주는 게 맞다고 보시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