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평생을 바쳐 6남매의 자식들을 키워온 90대 양모씨(여)는 거동도 불편하여바깥 출입이 자유롭지 못하고 찾는이도 없는 독거노인으로현재 스마트폰을 다루거나 자산에 대한 명의,법적 지식을 얻는것이 불가하다.부동산지식에 무지한 양모씨의 자산은 부동산시세 폭등으로 불어난 재산으로 확인되며고속도로 확장공사 등 국가 보상금제도 및 재개발관련 지식이 없는데도 수천배 불어난 재산이다.
둘째아들 김모씨는 LH의 설계직종에 오랜시간 근무하여 높은 직위에 있었던것으로 확인된다.하지만 현재 양모씨 명의로 되어있는 재산은 현재 통장잔고에 있는 18만원이 전부이며모두 자녀들명의로 수십억씩 되어있지만 양모씨는 자신의 것으로 알고 있다.또한 자녀들의 배우자와 수십억대의 부동산 자산을 가진 자녀들의 수입은 교사,가정주부,공기업(LH) 등으로 수십억대 자산을 기대하기 어렵다. 보유중인 재산의 출처가 불분명하다.현재 양모씨는 자녀들과 재산권분쟁으로 소송중이지만 자신의 명의로 된 재산이 하나도 없다는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복덕방가서 팔려는데 안팔아준다고 복덕방이 사기꾼이라고 믿는 할머니이다.
부동산 차명거래는 불법이고, 엄하게 처벌을 받는다. 자기 소유 부동산 명의를 맡긴 사람은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과징금 및 처벌 기준도 무겁다.실제 부동산 소유자 명의로 등기하지 않고 명의 신탁을 한 사람에게는해당 부동산 가격의 최고 30%의 과징금이 부과된다.
양모씨는 현재 제보자 손주 김모씨의 용돈 몇 만원에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부모와 친척의 치부에 부끄러움을 느껴 30대 김모씨는 어린나이부터더불어민주당의 권리당원으로 가입하고 유기견봉사활동에 당비,후원금을 후원하며 일가족을대표하여 반성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인터뷰 당시 김모씨는 정신과치료를 받고 있다고 이야기했으며이는 전두환일가의 만행을 폭로한 전우원씨의 행동과 유사하여 현재 세대갈등과 5,60대 집권체제의 심각한 문제로 관심을 받고 있다.
90대 부모속여 수백억대 가로챈 가족
둘째아들 김모씨는 LH의 설계직종에 오랜시간 근무하여 높은 직위에 있었던것으로 확인된다.하지만 현재 양모씨 명의로 되어있는 재산은 현재 통장잔고에 있는 18만원이 전부이며모두 자녀들명의로 수십억씩 되어있지만 양모씨는 자신의 것으로 알고 있다.또한 자녀들의 배우자와 수십억대의 부동산 자산을 가진 자녀들의 수입은 교사,가정주부,공기업(LH) 등으로 수십억대 자산을 기대하기 어렵다. 보유중인 재산의 출처가 불분명하다.현재 양모씨는 자녀들과 재산권분쟁으로 소송중이지만 자신의 명의로 된 재산이 하나도 없다는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복덕방가서 팔려는데 안팔아준다고 복덕방이 사기꾼이라고 믿는 할머니이다.
부동산 차명거래는 불법이고, 엄하게 처벌을 받는다. 자기 소유 부동산 명의를 맡긴 사람은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과징금 및 처벌 기준도 무겁다.실제 부동산 소유자 명의로 등기하지 않고 명의 신탁을 한 사람에게는해당 부동산 가격의 최고 30%의 과징금이 부과된다.
양모씨는 현재 제보자 손주 김모씨의 용돈 몇 만원에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부모와 친척의 치부에 부끄러움을 느껴 30대 김모씨는 어린나이부터더불어민주당의 권리당원으로 가입하고 유기견봉사활동에 당비,후원금을 후원하며 일가족을대표하여 반성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인터뷰 당시 김모씨는 정신과치료를 받고 있다고 이야기했으며이는 전두환일가의 만행을 폭로한 전우원씨의 행동과 유사하여 현재 세대갈등과 5,60대 집권체제의 심각한 문제로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