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830126?sid=100 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시민단체 공익성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및 지원방안 모색' 토론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국민 혈세를 한도 없는 신용카드처럼 마구 긁는 모습을 더이상 용납할 수 없고, 용납해서도 안 된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우리나라는 산업화와 민주화를 함께 이뤄낸, 전세계 유일한 기적을 이뤄온 나라"라며 "고도성장 과정을 거치다 보니 정부나 공공부분 등에 손이 닿지 않는 곳, 돌보지 못하는 곳이 생기기 마련"이라고 설명했다.이어 "그런 그늘을 메꾸는 데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단체를 결성했다. 우리 사회를 건전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소금이었다는 사실은 부인하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우리나라는 산업화와 민주화를 함께 이뤄낸, 전세계 유일한 기적을 이뤄온 나라"
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시민단체 공익성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및 지원방안 모색' 토론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국민 혈세를 한도 없는 신용카드처럼 마구 긁는 모습을 더이상 용납할 수 없고, 용납해서도 안 된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나라는 산업화와 민주화를 함께 이뤄낸, 전세계 유일한 기적을 이뤄온 나라"라며 "고도성장 과정을 거치다 보니 정부나 공공부분 등에 손이 닿지 않는 곳, 돌보지 못하는 곳이 생기기 마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 그늘을 메꾸는 데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단체를 결성했다. 우리 사회를 건전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소금이었다는 사실은 부인하지 못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