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13회 과몰입하자!!
댓글 623
Best지영이가 후신이나 겨례한테 조금만 선을 그었다면 지민후신, 주미겨례도 가능성 있었을 건데.. 다 웃어주고 애교부리고 스킨쉽하니 착각하지..
Best혼자 생각한다고 지원 깠으면서 민규가 자기한테 신청 안 하고 겨레만 남으니까 냅다 수락 하는 거 웃기다
Best지영...밀가루 술 잘먹지 수요일 일정있다고 거절했는데 수요일 약속잡지 혼자있고 싶다고 했는데 나가자는 말에 냉큼 나가버리지...방송보고 후회할듯
Best그동안 유이수한테 가려져서 그런가 김지영은 좋게 봤는데, 지금은 그냥 한겨레 마음이 이주미한테 가는 거 막으려는 여우로밖에 안 보임 ㅋㅋ; 뭔 진심을 또 알겠다는 거여 하 또 울고 난리다 진짜 걍 둘이 만나라 좀
추·반둘이 비쥬얼적으로 너무 잘 어울림 민규만 마음 정하면 되는데 신민규는 진짜 못다이룬 사랑에 환상 있는것 같음 이수랑 최커되면 지영이 그리워하고 지영이랑 최커되면 이수 그리워할듯
.
ㅊㄱㅍ
와 지금까지 핱시4 잘보고있었는데 이번시즌은 유난히 감성적이네? 트러블메이커가 없네? 편집도 엄청 갬성적이다...라며 재밌게 잘보고있었다. 그.러.나...겨레지영 데이트 보면서 뒤로뒤로 돌리다가 결국 껐다ㅡㅡ와 역대급 노잼에다가, 민규 어떻게든 이해해보려했는데 이해도 안되고 한숨나오드라 ㅋㅋㅋ여수여행 둘쨋날데이트 이수선택한거 보면서 ㅋㅋ 개답답. 이리 답답한 연프 출연자 첨보는듯 ㄷㄷㄷ 겨레지영 대화 개노잼인데 계속 보여주는게 둘이 커플 되는거 복선까는건가 싶고, 휴 여기까지 봤는데 안볼스도없고 ㅋㅋㅋ으윽...
아 한겨례 눈빛이랑 멘트 넘 싫어 지영이 결국 민규한테 까이고 혼자쉰다더니 같이 간다고 하는것도 웃기고 민규한테 저정도로 확고하면 다른 남자들한테도 확실히 해야지 결국 세남자가 지 선택하는데 한 남자만 지한테 안오니까 네명 다 차지하겠단 심보지
김지영 쉴드치는 남자들은 현실에서 누굴만나도 퐁퐁이니 설거지니 논할 자격이 없어 ㅋㅋㅋㅋㅋ 걍 최하급 퐁퐁 호구예정임
다 떠나서 이성한테는 은근슬쩍 스킨십, 여지주기, 동성한테는 그들 관심상대 알면서 그 상대에 대해 고민상담하기.. 여자 남자를 떠나서 이게 이해되고 허용됨?
다같이 살고 밤에 문자보내야되면 데이트 더하고싶어도 엥간치 12시전엔 들어와야되는거아냐..? 맨날 새벽늦게들어와서 출연자들이 힘들다고 할정도인데 ㅋㅋ 다들 지영이언제와? 이러는게 지영 언제 오는지 궁금해서가 아니라 다들 피곤해서 자고싶어서 찾는거였던거같음 근데 편집을 조카 지영이가 주인공이라 다들 찾는거처럼 해놓음
겨레는 남은 시간에 주미한테 집중하기로 하지 않았냐 근데 왜 다시 지영 어장에 스스로 들어감?
삭제된 댓글입니다.
민규 땜시 속터져 고구마 먹고 언친거 같은 답답함을 어찌해야할지 몰랐는데.... 하트시크널3 다시보기하여 김강열이 박지현한테 하는거 보고 치유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