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칼 버리세요."(서울 칼부림 대응경찰)

핵사이다발언2023.08.11
조회1,604

이번에 서울에서 칼부림 사건이 났던 33살의 피의자를 제압하러 온 지구대 경찰들은 잘 대응을 하신겁니다.

그 지구대 경찰관 중에 한 사람이 "일단 칼을 버리고 이야기 합시다."라고 대응을 했는데

사람들은 저런 살인자에게 경찰관이 약하게 대응했다고 언론에서 대응을 한 것이자나요?

내가 볼 때는 저렇게 살인을 하고 반 제정신이 아닌 사람한테 또 크게 대응했으면 그 자리에서 난리치고 소리지르고 난리난다.

경찰관들은 이미 직감을 했을걸요? "얘 무기징역이니까 들어가기 전까지라도 다 불게하고 마음 편하게 교도소 들어가게 해야 한다고."

그 경찰관을 칭찬하네요. 잘 대응하신겁니다.


좀 이상하지 않나요? 같은 경찰청인데 욕을 하려면 다 욕을 해야하는데 잘한 경찰은 칭찬하는데 한 경찰청은 욕을 하자나요.

미친 짓을 하기는 했는가보네요.^^

원래 경찰관한테 피해망상이 있으면 대한민국 전체 경찰관이 나를 해친다고 해야 하지 않나요?^^!!!

균형잡힌 시각에서 이야기 하는거 같은데?^^

한 사람은 일단 칼을 버립시다 라고 이야기를 하고 한 사람은 테이저 건을 겨누고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