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탈빠한 지 꽤 됐는데 우연히 압구정 도넛가게?에서 누가봐도 최애처럼 하고 있는 남자가 누가봐도 여친으로 보이는 사람이랑 모자쓰고 빵 먹고 있길래 걍 몰래 사진만 찍었음 ㅋㅋㅋ 그때의 충격이 너무 큼 ㅡ 그때 너무너무 순덕이였어서 사진은 절대 못올리겠고 걍 시간지나고 나니까 탈덕하게됨..
난 구오빠 여친이랑 데이트 하는거 직접 본 적 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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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너무너무 순덕이였어서 사진은 절대 못올리겠고 걍 시간지나고 나니까 탈덕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