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성 분들이 더 잘 아실거라 믿어 판에 적어봅니다.
아르바이트를 한 지 3 주 금,토,일 만 보는 여자동생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서먹서먹 하였지만, 서로 업장에서 밥도 먹고, 장난도 치고, 서로 작은 선물도 교환하고 하여 많이 친해지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 친구가 저를 인스타그램 “친한친구” 로 설정 하여 오늘 ”알바 힘들었다“, “진상 많았다”, ”스트레스 받는다“ 고 스토리를 올려 놓아 제가 “알바를 그만두는게 나을 것 같다”, “솔직히 말 안 했는데 항상 너가 밝게 웃고있지만 많이 지쳐보였다” 라고 위로 아닌 위로의 말과 그 친구가 항상 먹던 딸기스무디를 기프티콘으로 선물 해줬더니 감동이다, 눈물 날 것 같다 라고 하더라고요 답장속도는 이상하리만큼 오늘은 평소보다 제가 느끼기에는 정말 빨랐어요 원래는 3 시간? 아니면 안 읽씹 하거든요 참.. 무슨 티라도 낸다면 더 자신감 있게 밀어 붙일 것 같은데, 괜히 나서면 오지랖 아닌 오지랖 같아서 말이죠.. 포기를 하는 게 나을까요?
짝사랑, 포기를 하는 게 편할까요?
안녕하세요 여성 분들이 더 잘 아실거라 믿어 판에 적어봅니다.
아르바이트를 한 지 3 주 금,토,일 만 보는 여자동생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서먹서먹 하였지만, 서로 업장에서 밥도 먹고, 장난도 치고, 서로 작은 선물도 교환하고 하여 많이 친해지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 친구가 저를 인스타그램 “친한친구” 로 설정 하여 오늘 ”알바 힘들었다“, “진상 많았다”, ”스트레스 받는다“ 고 스토리를 올려 놓아 제가 “알바를 그만두는게 나을 것 같다”, “솔직히 말 안 했는데 항상 너가 밝게 웃고있지만 많이 지쳐보였다” 라고 위로 아닌 위로의 말과 그 친구가 항상 먹던 딸기스무디를 기프티콘으로 선물 해줬더니 감동이다, 눈물 날 것 같다 라고 하더라고요 답장속도는 이상하리만큼 오늘은 평소보다 제가 느끼기에는 정말 빨랐어요 원래는 3 시간? 아니면 안 읽씹 하거든요 참.. 무슨 티라도 낸다면 더 자신감 있게 밀어 붙일 것 같은데, 괜히 나서면 오지랖 아닌 오지랖 같아서 말이죠.. 포기를 하는 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