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27살 상대방 36살…상대방 여친 38살
예전에 절 좋아했었던 오빠인데 당시는 나이가 많은 남자가
싫었어요..최근 다시 연락하고 만나는데 여친이
생긴걸 알게 돼서 더 편하게 지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만나다보니 정말 위트있고 멋지고 좋은사람이란걸
이제서 알게됐어요..이런말 하기는 그런데 그 오빠 전여친들도
다 나이차이가 난걸 알았었고 이번 여친은 첨으로 연상을 만난다는데 오빠가 장난으로 여친이 아무리 동안이라도
어리고 예쁜 애들 못따라간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저도 마음이 커지고 있고 오빠도 여친분에 큰 맘은 없고
제가 마음만 먹으면 뺏을 수 있다는걸 알고는 있는데
사람의 도리가 아니지 싶어 계속 속앓이만 하고 있습니다..
매번 여친이랑 결혼생각은 없다 요즘 점점 싫어진다
이렇게 자주 얘기하는데 제가 고민상담을 들어주면서도
오빠에게 다가가고싶어져서 정말 맘이 안좋아요…
서로 호감은 있어도 임자있는 사람에게 다가가는건 아니겠죠..? 못된 맘 누가 좀 말려주셨으면 좋겠네요…
여친있는 남자 만나면 안되겠죠..?
예전에 절 좋아했었던 오빠인데 당시는 나이가 많은 남자가
싫었어요..최근 다시 연락하고 만나는데 여친이
생긴걸 알게 돼서 더 편하게 지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만나다보니 정말 위트있고 멋지고 좋은사람이란걸
이제서 알게됐어요..이런말 하기는 그런데 그 오빠 전여친들도
다 나이차이가 난걸 알았었고 이번 여친은 첨으로 연상을 만난다는데 오빠가 장난으로 여친이 아무리 동안이라도
어리고 예쁜 애들 못따라간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저도 마음이 커지고 있고 오빠도 여친분에 큰 맘은 없고
제가 마음만 먹으면 뺏을 수 있다는걸 알고는 있는데
사람의 도리가 아니지 싶어 계속 속앓이만 하고 있습니다..
매번 여친이랑 결혼생각은 없다 요즘 점점 싫어진다
이렇게 자주 얘기하는데 제가 고민상담을 들어주면서도
오빠에게 다가가고싶어져서 정말 맘이 안좋아요…
서로 호감은 있어도 임자있는 사람에게 다가가는건 아니겠죠..? 못된 맘 누가 좀 말려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