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주에서 사는 키키맘이에요.
곧 25살이 되는 큰딸이 집장만을 위해 돈을 더 모으려고 다시 제 품으로 돌아와 산지가 2주 넘었어요.
18살에 독립해서 혼자 생존을 위해 대충 먹고 살아서 둘째딸과는 달리 큰딸은 요리를 잘 못 해요. 집에 와서는 제가 도시락도 싸주고 요리도 하니 투잡 뛰는 큰딸은 집에서는 오로지 쉬는 것이 일인데요 이런 큰딸이 갑자기 딸기 타르트를 만들겠다는 거에요. 이유는 남친이 10주간의 시골 근무를 마치고 돌아 오는데 선물로 손카드와 자기가 만든 딸기 타르트로 마음을 사로잡고 싶다나요 ㅋㅋㅋ 요리를 잘 하면 굿 아이디어! 라고 말해주겠지만 제가 거짓말을 잘 못 해서 “진짜 네가 만든다고? “ “ 돈 주고 사도 충분히 감동하지 않을까? 잘 생각해봐. 괜히 실패한 타르트 주고 이 여자는 요리도 못 하나보다 … 이런 생각 만들게 하지 말고 ㅋㅋㅋ” 이랬더니 정성이 중요하다며 한사코 피곤한 저를 이끌고 수퍼마켓에 가서 재료를 샀어요.
어제 큰딸은 퇴근하자마자 딸기 타르트를 만들었는데 둘째딸은 베이킹이 과학인 반면 큰딸은 저를 좀 닮아서 대충 대충 ㅋ
제가 간식으로 사놓은 딸기는 타르트 만들기에는 너무 큰데 이렇게 큼직하게 썰어서 장식을 했네요. 커스타드는 맛있게 만들었는데 베이스는 생각만큼 잘 만들지 못 했어요. 그래도 정성이 중요하니까~ 꿀은 남친이 근무했던 지역에서 생산한 것이고 제가 즐겨 먹는 브랜드이기도 한데 남친이 딸에게 선물을 했어요. 둘이 참 달달하죠?
큰딸은 퇴근 후 밤늦게 남친 주려고 손카드를 만들었어요.
이상 24살 남녀의 알콩달콩 연애 이야기였습니다.
달달한 연애
곧 25살이 되는 큰딸이 집장만을 위해 돈을 더 모으려고 다시 제 품으로 돌아와 산지가 2주 넘었어요.
18살에 독립해서 혼자 생존을 위해 대충 먹고 살아서 둘째딸과는 달리 큰딸은 요리를 잘 못 해요. 집에 와서는 제가 도시락도 싸주고 요리도 하니 투잡 뛰는 큰딸은 집에서는 오로지 쉬는 것이 일인데요 이런 큰딸이 갑자기 딸기 타르트를 만들겠다는 거에요. 이유는 남친이 10주간의 시골 근무를 마치고 돌아 오는데 선물로 손카드와 자기가 만든 딸기 타르트로 마음을 사로잡고 싶다나요 ㅋㅋㅋ 요리를 잘 하면 굿 아이디어! 라고 말해주겠지만 제가 거짓말을 잘 못 해서 “진짜 네가 만든다고? “ “ 돈 주고 사도 충분히 감동하지 않을까? 잘 생각해봐. 괜히 실패한 타르트 주고 이 여자는 요리도 못 하나보다 … 이런 생각 만들게 하지 말고 ㅋㅋㅋ” 이랬더니 정성이 중요하다며 한사코 피곤한 저를 이끌고 수퍼마켓에 가서 재료를 샀어요.
어제 큰딸은 퇴근하자마자 딸기 타르트를 만들었는데 둘째딸은 베이킹이 과학인 반면 큰딸은 저를 좀 닮아서 대충 대충 ㅋ
제가 간식으로 사놓은 딸기는 타르트 만들기에는 너무 큰데 이렇게 큼직하게 썰어서 장식을 했네요. 커스타드는 맛있게 만들었는데 베이스는 생각만큼 잘 만들지 못 했어요. 그래도 정성이 중요하니까~ 꿀은 남친이 근무했던 지역에서 생산한 것이고 제가 즐겨 먹는 브랜드이기도 한데 남친이 딸에게 선물을 했어요. 둘이 참 달달하죠?
큰딸은 퇴근 후 밤늦게 남친 주려고 손카드를 만들었어요.
이상 24살 남녀의 알콩달콩 연애 이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