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D
꼭 귀신과 관련된 일이 아니어도
들었던 혹은 봤던 괴담들을 적어주면 좋을 것 같아!
나는 이럴 때 뽝 생각나는 일이 없는 거 보면
인생을 너무 심심하게 살고 있는 듯..ㅠㅠ
대신 짤로 많이 올려두고 갈게!
그럼 추천이랑 댓글 부탁해 ♡
항상 너무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 본문 마지막에는
실종 & 유기견 관련 사진이
번갈아 올라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D
꼭 귀신과 관련된 일이 아니어도
들었던 혹은 봤던 괴담들을 적어주면 좋을 것 같아!
나는 이럴 때 뽝 생각나는 일이 없는 거 보면
인생을 너무 심심하게 살고 있는 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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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요즘 칼부림이 기승이잖아.. 그거 볼 때마다 나는 16년 전에 내가 겪은 일이 생각남. 나 9살 때 집으로 가는데 어떤 아저씨가 뭔가를 소중하게 들고 계시는 거야. 두 손으로 감쌓은 채로. 근데 나를 보더니 도망가! 라고 버럭 화를 내심. 깜짝 놀라서 움찔하는데 그 아저씨 뒤 골목에서 누가 훅 나타나더니 아저씨를 발로 차는 거. 거기에 더 놀라서 얼음 상태로 굳어버림. 근데 아저씨가 넘어지면서 손이 풀어졌거든..? 소중하게 들고 계시던거랑 같이 넘어지셨는데, 무슨 물건이 아니라 배에서 흘러나오고 있는 장기였었어.. 그제야 난자한 피들도 보이더라... 검은옷을 입고 계셨고, 나는 너무 어려서 그 상황을 잘 인지하지 못한거였어. 그 일은 지역 신문에도 나왔고 한동안 동네에서 난리였었는데... 무슨 보복 범죄였던 걸로 기억해. 엄마한테 듣기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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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우리 학교에서 투신ㅈㅅ하신 분이 계신대. 그 이후 학교에서 잠깐 졸거나, 자잖아? 그러면 쿵!!!!!!!!!!!!!!!!!! 하는 소리에 발작하듯 깸. 꿈에서 들리는건지, 그런 소문 때문에 더 그러는건지는 몰라도 나도 겪었고 내 친구도 겪음. 내 친구는 심지어 자습시간에 졸다가 그 소리를 듣고 뒤로 넘어졌었어.... 그 쿵 소리가 단순히 뭐가 떨어진 소리가 아니라서 더 무서움. 난 ㅌㅅ현장을 직접 목격해본 적이 없는데, 그 소리는 사람이 떨어지는 소리 같아서...
추·반전과4범 사기꾼이 대한민국의 야당대표라는것
오 신기해요...!
레고랜드 나름 잘 되고 있는 중에 김진태가 최문순사업이었다고 지는 모른다면서 약속된 채무보증 돈없어 못해준다 거짓말(멍청한 넘이 이게 지자체 모라토리엄 선언이라 국가 모라토리엄과 동급발언인 걸 모름)---- >국가신용 붕괴---> 연속 줄도산 막으려고 세금 188조 거덜냄---->국가신용 아직 회복안됨 거짓 한마디로 나라를 거의 거덜낸 놈 압색도 안해 구상권도 청구 안해 언론 막고 지역화폐 지원금1조원도 없다던 정부가 쉬쉬하며 188조를 긴급투입함 사건 커지면 레고랜드 파산시켜 민간회사에 팔아먹으려던 카르텔이 드러날까 그런 거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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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잠들기 직전에 이거 보고 자서 그런가 악몽 씨게 꿈ㅌㅌㅌㅋㅋㅋㅋㅋㅋ
나 전에 살던 동네에 홍콩할매인가 저주할매인가 하여튼 저렇게 불리던 할머니가 있다는 이야기가 학교에 엄청 퍼졌음 그 할머니는 여름에도 겨울처럼 입고 나무에 묵주를 걸고 혼잣말을 엄청한다고 그리고 아는척하면 엄청 빠른걸음으로 쫓아오거나 경찰을 보면 빠른걸음으로 도망간다는 소문이였음 당연히 그냥 동네에 하나쯤은 있는 떠도는 소문같은거였고 난 초등학생때부터 그 이야기를 들었는데 중학교도 그 동네로 가게된거야 다른학교친구들이 우리학교에 놀러와서 같이 우연히 그 할매가 자주 나온다는 길을 지나가게되었는데 그날 무척 더웠거든 친구들이랑 난 더워서 교복도 벗고 사람들은 반팔입고한 날씨였는데 어떤 할머니가 패딩에 긴바지를 입고 나무에 묵주를 걸고 혼자서 중얼중얼거리고 있는걸 본거야 난 그 소문을 까먹고 저기봐 저 할머니는 안덥나봐이랬는데 같은 초등학교다녀서 소문을 알고있던 친구들이 나보고 조용히하고 빨리 오라고해서 그때서야 아 그 할머니인가 싶었음 뭐 그 할머니가 소문의 중심인 할머니인지는 모르겠지만 은근 소름돋았던 경험
문죄앙이변호한 페스카마호사건. 한국에 돈벌러온 조선족선원들이 자신들을 무시했다는이유로 한국인선장과선원, 동남아선원까지 십수명을 무참히 살해한사건. 일반에게 알려지기론 그저 단순히 '잔인하게살해' 됐다고 알려져있지만 실상은 진심 천인공노할만큼 잔인했다. 동남아선원은 냉동창고에가둬 얼려죽였으며 한국인선원들의 일부는 팔다리를 자른채로 바다에 던져버렸다고 한다. 여기서 문죄앙은 이런 모든실상을 구체적으로 알았을텐데 그걸알고도 중국동포들을 우리가 품어야한다며 이를 변호하여 그들중 일부는 사형에서 무기로 감형됐다고한다. 문죄앙 정녕 사람새끼 맞음?
그 무서운썰 찾아줄 판녀 있냐 글쓴이가 화장실에 갇혔다고 글 쓴건데 문이 분명 멀쩡하게 열려있고 밖으로 발을 내딛어도 그냥 다시 화장실 안으로 돌아와있는거임 분명히 문밖으로 자기 집 내부가 보이는데 나가려고 하면 다시 화장실 안으로 되돌아오는거 쓰니가 엄마한테 전화해서 집에 오라고 꺼내달라고 하는데 얼마 뒤에 엄마한테 전화와서 화장실에 아무도 없는데 무슨소리 하냐고....분명히 쓰니 눈에 화장실 문밖으로 보이는 집안 내부에 엄마가 온 흔적도 없고 아무도 없이 적막한데 엄마는 전화로 지금 자기집 화장실 안에 있다고 그러는거 점점 폰 배터리는 떨어져가고 엄마가 소방관까지 불렀다고 하는데 진짜 아무리 기다려도 찾아오는 사람 한명 없이 그저 적막하기만 한거 이거 읽고 진짜 소름돋았는데 찾아줄 천사 구함ㅠㅠㅠ
ㅇㄷ
페스카마호사건 변호 문죄앙, 당시 지 여친과 그 가족 흉기로살해한 살인범조카를 변호해준 이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