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대가 얇으면 살 다 빼버리는것보다 조금 냄겨서 날씬하고 아담한데 말랑해보이게 하는게 귀엽고 이쁜것같고 뼈대가 좀 굵으면 살 쫙 말려도 초라해보이는 느낌 없이 아우라가 있던데 어케생각하냐 장원영 안유진만 생각해도 전자 후자에 딱 해당하지 않음? 안유진이 뼈대가 객관적으로 굵단게아니라 장원영보단 골격감이 드러나는 편이니까 1012
뼈대가 좀 있어야 마른게 잘어울리지 않냐
뼈대가 좀 굵으면 살 쫙 말려도 초라해보이는 느낌 없이 아우라가 있던데
어케생각하냐
장원영 안유진만 생각해도 전자 후자에 딱 해당하지 않음? 안유진이 뼈대가 객관적으로 굵단게아니라 장원영보단 골격감이 드러나는 편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