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등짝, 침 꼴깍삼키는 그녀!
이글이글! 그의 등에 꽂힌 강렬한 시선. 침이 꼴깍 넘어간다. 그렇다. 그녀는 등 페티시였다. 남들에게 ‘변녀’ 혹은 ‘어딘가 요상한 아이’로 비춰지는 그녀들. 하지만 어쩌랴. 이미 마음을 뺏겨버린걸? 등 페티시, 그녀의 비밀 속으로!!
변녀라도 좋아! 등 페티시 증상
남자의 등을 보면 기대고 싶어한다. 남자친구의 앞모습보다 뒷모습을 더 좋아한다. 넋 나간 표정으로 잡지 속 남자연예인의 등을 쓰다듬기도 한다. 남자의 얼굴보다 등의 생김새를 더 따진다. 때론 등을 응시하다가 침을 흘리기도 한다. 여하튼 등에 ‘겁나게’ 집착한다.
여자가 말하는 A급 '등판'
등 페티시도 각양각색이다. 어떤 이는 넓은 등을 좋아하고, 다른 이는 ‘통짜’를 선호하고, 또 다른 이는 역 삼각형에 반한다. 그러나 대부분은 어깨가 벌어진 정도와 허리의 옴폭 들어간 정도에 높은 점수를 준다. 등만 넓으면 다가 아니란 말씀. 약 2년 전부터 등 페티시 증상을 보여온 박모 여인은 “떡 벌어진 어깨를 지닌 남자는 단연 넓은 등을 지닐 수밖에 없다. 그러나 그 상태의 등은 아직 부족한 B급이다. 진정 멋진 등은 허리로 내려오면서 살짝 역 삼각형의 굴곡을 드러낼 때다. 이것이 A급 등판이다” 라고 주장한다.
멋진 등을 본 여자의 야릇 심리
-Case 1- 성적 흥분 증폭 남자의 큰 키와 떡 벌어진 어깨, 듬직한 ‘등판’. 그 거대한 살집이 오직 자신만을 위해 ‘작동’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심장이 절로 뛰는 여자들이 있다. 그녀들은 근육이 잘 잡힌 등을 통해 ‘밤’을 연상하고 안기고 싶은 성적흥분을 느끼게 되는 것.
-Case 2- 소유욕 충족 남자들의 골격은 여자에 비해서 발달했다. 따라서 여자보다 체형적인 면에서 클 수밖에 없다. 여자가 아무리 운동을 해도 남자의 등처럼 되지 못하는 이유다. 등에 페티시를 갖고 있는 여자의 경우, 자신이 갖지 못한 것이기에 동경심이 크다. 그래서 뒤에서 꽉 안는 행위로 소유욕을 충족시키고 쾌감을 얻는다.
-Case 3- 보호본능의 상징물 여자는 남자에게 보호 받고자 하는 심리가 있다. 그러한 심리는 넓은 남자의 등을 봤을 때 증폭된다. 기대고 안김으로써 안정과 편안함을 얻고자 하는 것이다. 등 페티시를 지닌 여자에게는 자신을 보호해줄 수 있는 존재의 상징물이 바로 등인 것이다.
멋진 '등짝' 만들려면?
살이 축축 늘어지거나, 어딘가 부실한(?) 남자의 등. 처방전은 운동이다. 우선 등을 멋지게 만들려면 광배근(등 전체에 퍼진 근육)을 키우는 근육 운동이 불가피하다. 대부분은 치닝, 랫머신 프론트 풀다운, 벤트 오버 바벨로우 등의 기구를 이용해서 광배근을 만든다. 꾸준한 트레이닝으로 멋진 등 만들기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남자의 등짝, 침 꼴깍삼키는 그녀!
변녀라도 좋아! 등 페티시 증상
남자의 등을 보면 기대고 싶어한다. 남자친구의 앞모습보다 뒷모습을 더 좋아한다. 넋 나간 표정으로 잡지 속 남자연예인의 등을 쓰다듬기도 한다. 남자의 얼굴보다 등의 생김새를 더 따진다.
때론 등을 응시하다가 침을 흘리기도 한다. 여하튼 등에 ‘겁나게’ 집착한다.
여자가 말하는 A급 '등판'
약 2년 전부터 등 페티시 증상을 보여온 박모 여인은 “떡 벌어진 어깨를 지닌 남자는 단연 넓은 등을 지닐 수밖에 없다. 그러나 그 상태의 등은 아직 부족한 B급이다. 진정 멋진 등은 허리로 내려오면서 살짝 역 삼각형의 굴곡을 드러낼 때다. 이것이 A급 등판이다” 라고 주장한다.
멋진 등을 본 여자의 야릇 심리
-Case 1- 성적 흥분 증폭
남자의 큰 키와 떡 벌어진 어깨, 듬직한 ‘등판’. 그 거대한 살집이 오직 자신만을 위해 ‘작동’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심장이 절로 뛰는 여자들이 있다. 그녀들은 근육이 잘 잡힌 등을 통해 ‘밤’을 연상하고 안기고 싶은 성적흥분을 느끼게 되는 것.
-Case 2- 소유욕 충족
남자들의 골격은 여자에 비해서 발달했다. 따라서 여자보다 체형적인 면에서 클 수밖에 없다. 여자가 아무리 운동을 해도 남자의 등처럼 되지 못하는 이유다. 등에 페티시를 갖고 있는 여자의 경우, 자신이 갖지 못한 것이기에 동경심이 크다. 그래서 뒤에서 꽉 안는 행위로 소유욕을 충족시키고 쾌감을 얻는다.
-Case 3- 보호본능의 상징물
여자는 남자에게 보호 받고자 하는 심리가 있다. 그러한 심리는 넓은 남자의 등을 봤을 때 증폭된다. 기대고 안김으로써 안정과 편안함을 얻고자 하는 것이다. 등 페티시를 지닌 여자에게는 자신을 보호해줄 수 있는 존재의 상징물이 바로 등인 것이다.
멋진 '등짝' 만들려면?
우선 등을 멋지게 만들려면 광배근(등 전체에 퍼진 근육)을 키우는 근육 운동이 불가피하다. 대부분은 치닝, 랫머신 프론트 풀다운, 벤트 오버 바벨로우 등의 기구를 이용해서 광배근을 만든다. 꾸준한 트레이닝으로 멋진 등 만들기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