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14) - 김은경혁신위

바다새2023.08.13
조회80
이재명 대표가 대한민국에서 서열1위 즉, 제1위 명문대학으로 손꼽히고 있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법대교수로 재직중이신 김은경 교수님을 매우 힘들게 모셔와서 더불어민주당의 혁신위원장에 추대하셨을 때부터 저는 알아봤습니다. "이 김은경 한국외대 교수님이 이끄는 혁신위원회는 제1막1장에서 끝날 혁신위가 아니라, 2막2장을 거쳐 3막1장을 무사히 넘긴 후 최초 원안대로 4막2장에서 혁신안이 완성되겠구나"라는 판단이 나와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그동안 민주당 김은경혁신위원회의 활동사항을 매우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민주당 김은경혁신위원회는 원안대로 이젠 제1막1장을 넘기고 약 3일간의 휴가기간을 보낸 후 8월16일 또는 8월17일부터 제1막2장의 혁신위원회 활동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이제서야 1막1장을 마치고 종착역인 4막2장까지 완주하려면 김은경위원장을 제외한 나머지 위원들의 멤버를 선수교체하듯 80%이상 교체하면서 릴레이 경주를 하듯이 그렇게 운영해야 합니다. 4막2장까지 완주하려면 이번 제1막1장에서 활약을 많이 하신 위원 위주로 80%정도는 휴식을 시킨 후 이분들은 제3막1장에 투입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3막1장때 적들의 저항이 가장 심할 것으로 저는 그렇게 분석했습니다.

아무튼, 제4막2장까지 격파를 거듭하면서 완주에 성공한다고 가정해보면, 내년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의원 전체 300의석 중 260석 이상을 확보하는 초 거대 야당이 될 것입니다.

5선 이상민 의원이 김은경위원장을 향해 “본인이나 챙기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조언을 드린다면 김은경위원장이 4막2장까지 완주하지 못하도록 5선 이상민 의원께서는 사력을 다하여 훼방을 놓아야 할 것입니다. 즉, 지금은 5선 이상민 의원이 김은경위원장을 걱정할 때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최대우 2023. 08. 13)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넉넉하게 <2부> - 이재명, 대장동 재판 첫날
작성 : 최대우 (2023. 05. 11)

이재명 당 대표는 너무나 당연하게도 변호사가 맞습니다. 그러나, 이재명 당 대표의 재판 관련으로 제가 훈수좀 하겠습니다. 세계 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재판 관련으로 변호사한테 훈수를 한다고 해서 결례가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저는 세계 최고수준의 전략가이기 때문에 결례가 안됩니다.

훈수하기 전에 여담으로 먼저 말씀드립니다. 자동차운전을 하면서 담배를 피우고, 휴대폰으로 통화까지도 아주 능수능란하게 잘 하는 사람들을 저는 가장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렇게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ㅎ

이재명 당 대표께서는 멀티플(multiple)하게 행동하시면 제가 미워할 겁니다. 저는 그렇게 멀티플(multiple)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ㅋ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재명 당 대표께서는 앞으로 진행되는 본인의 재판에서는 직접 소명하지 말고, 변호인을 통해서만 소명해야 합니다. 설령, 변호인의 소명이 너무 부족하고 마음에 들지 않아도 꾸욱 참으면서 지지해 주셔야 합니다. 그것이 재판을 승소로 이끄는 유일한 길임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최후 변론 만큼은 직접하셔도 무방합니다.

이재명 당 대표께서는 본인의 재판에 연연하시면 안됩니다. 본인의 재판은 변호인한테 일임하시고, 이재명 당 대표께서는 당무에만 집중해야 합니다. 당무도 열심히 하면서 본인의 재판까지도 능수능란하게 잘 처리하여 멀티플(multiple)하게 행동한다면 제가 많이 미워할 겁니다. ㅎ

본인 재판은 변호인에 일임하시고, 당 대표 소임에만 집중해야 합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13부>
작성 : 최대우 (2023. 08. 12)

해병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사망 당시 일병, 사후 상병으로 추서)의 명복을 빕니다. 제가 군에 복무할 때 우리 부대에는 채수근 대원이 소속된 포7대대 장병들이 늘 배속되었기 때문에 그 포7대대에 근무하던 채수근 대원의 사망 소식은 제 가슴을 더 아푸게 했습니다.

차단작전을 하다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이 사망한 것입니다. 물론, '차단작전'아라고 불려지고 있는 이 전략/전술을 해병대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육군, 해군, 공군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나라의 군에서 사용하는 전략/전술이지만, 특히 대한민국 해병대는 매우 중요하게 취급합니다. 상륙작전도 넓은 의미에서는 차단작전에 해당되기 때문에 이 차단작전은 해병대의 전통처럼 사용되어온 전략/전술입니다.

'차단작전'을 해병대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차단작전' 그 자체만으로는 위험한 전략/전술이라고 단정해서는 안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가 차단작전에 병력을 투입했다는 것은 매우 긴박한 상황에 놓여 있었다는 것을 뜻하는데, 군 지휘부가 포7대대 병력을 차단작전에 투입한 것은 매우 급박한 상황으로 판단했을 것입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분석이므로 확실히 장담할 수 있습니다.

차단작전에 투입되어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을 생각하면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채수근 대원의 사망 원인을 경찰에서 조사하도록 제가 그렇게 지켜만 보고 있는다면, 채수근 대원의 명예가 너무나 크게 훼손되기에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동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차단작전에 투입되어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사망을 경찰수사를 통해 그 원인을 규명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차단작전에 투입된 채수근 대원은 해병대에서 그 사망 원인을 규명한 후 전사자로 예우해야 합니다. 그 이유를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은 일반적인 대민지원 업무를 하다가 사고사를 당한 것이 아니고 해병대의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희생된 것입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2부>
제목 : 최대우 (2023. 06. 03)

민주노총 과 한국노총 지도부에 안내말씀 드립니다.

사법기관이 존재하는 이유는 범죄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범죄자가 없는 사회에서는 사법기관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즉, 범죄자는 사법기관의 VIP 고객이 되는 셈입니다. 그것에 견주어서 말씀드리면, 노동조합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요?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올려주기 위한 대정부투쟁만이 노동조합의 존재 이유인가요?

노동조합의 노동쟁의도 어느 정도껏 해야지, 지금 양대 노총에서 하고 있는 대정부투쟁은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올려주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흉내만 내듯이 하는 적당한 대정부투쟁을 요청드립니다. 양대 노총의 수고 없이도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끌어 올려줄 수 있는 전문가들은 윤석열 정부에 차고도 넘치게 아주 많습니다. 그러므로 적당히 해주세요.

윤석열 정부에서는 양대노총의 수고스런 행동들을 별로 달갑게 여기지 않고 있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펀글] ‘다선 불출마’ 요구한 김은경에 5선 이상민, “본인이나 챙기라” - 조선일보 김경필 기자 (2023. 08. 13)

(중략)

지난 10일 김 위원장은 당 혁신위 활동을 마치면서 “수차례 의원직을 역임하시고 의회직과 당직을 두루 맡은 분 중에서 후진을 위해 용퇴를 결단하실 분들은 당의 미래를 위해 과감히 나서 달라”고 했다. “현역 의원은 아니지만 여러 차례 의원을 역임하신 분 중 다시 출마를 준비하는 분도 있다. 이분들 역시 불출마 결단을 내려 달라”고 했다.

(중략)

김 위원장이 이끈 혁신위는 지난 10일 민주당 지도부 선출에서 대의원의 표 가치를 권리당원과 같게 하자고도 제안했다. 현행 제도에서 대의원 1표가 권리당원 60표에 맞먹는 것을 감안하면, 대의원제를 사실상 무력화하자는 주장이다.

(중략)

김경필 기자 pil@chosun.com


(사진1 설명) 김은경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장이 지난 10일 국회에서 열린 당 혁신안 발표 기자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