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동학대 말이 많아서
이것도 좀 공론화 필요한 거 같아 글 씁니다.
오늘 점심식사 하며 다시한번 느낀건데
식당에서 엄마 아빠가 편하려고 애들에게
핸드폰으로 영상 보여주는거 일종의 방임 학대 아닌가요?
애가 핸드폰 보니 그거 보느라 얌전하고
부모들도 편히 밥 먹는 거 같던데
단순 부모가 밥 편하게 먹기 위해 영상 보여주는 거
주변에 소음 공해는 둘째치고
자기 자식에게 그러고 싶을까요?
그렇게까지 해서 외식을 해야하나요?
애한테 핸드폰 쥐어주고 부모들은 방임하듯 속편하게
외식하는거 솔직히 짧은시간이긴 하지만
일종에 아동학대라 보입니다.
어쨌든 아이에게 관심 안 주고 핸드폰 던져주고
방임하는 거고 부모들 밥 편히 먹자고 그러는 거잖아요.
정말 보기 안좋습니다.
식당에서 영상 보여주는거 아동학대 아닌가요?
이것도 좀 공론화 필요한 거 같아 글 씁니다.
오늘 점심식사 하며 다시한번 느낀건데
식당에서 엄마 아빠가 편하려고 애들에게
핸드폰으로 영상 보여주는거 일종의 방임 학대 아닌가요?
애가 핸드폰 보니 그거 보느라 얌전하고
부모들도 편히 밥 먹는 거 같던데
단순 부모가 밥 편하게 먹기 위해 영상 보여주는 거
주변에 소음 공해는 둘째치고
자기 자식에게 그러고 싶을까요?
그렇게까지 해서 외식을 해야하나요?
애한테 핸드폰 쥐어주고 부모들은 방임하듯 속편하게
외식하는거 솔직히 짧은시간이긴 하지만
일종에 아동학대라 보입니다.
어쨌든 아이에게 관심 안 주고 핸드폰 던져주고
방임하는 거고 부모들 밥 편히 먹자고 그러는 거잖아요.
정말 보기 안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