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아기 할아버지 산소가는게 그렇게 위험하다고유난떨 정돈가요? 이제 애기는 120일이고 추석되면 5개월 넘는 아긴데 산소 장소는 차로 1시간 20분이고, 걸어서 경사도 없고 산책하듯이 5에서10분정도만 가면(100미터도 안돼요) 되고 어디 국립공원 산책로(벌레같은것도없음)정도로 완전 산길도 아니에요 애기는 긴팔 썬캡 다씌우고 제가 안고 조심히 올라갔다 내려올거구요 제사같은건 안하고 가서 그냥 산소보고오는 정도고 관리는 이미 돈주고 시캬서 벌초하는 것도 아니에여 와이프가 애 벌물린다고 지레 겁먹으면서 유난떠는데 너무 답답하네요 참고로 와이프는 바나나 껍질만진것도 농약있다고 손 안씻고는 아기 못만지게 하고, 예방접종 맞으러가서는 사람많은 소아과라 다른 애기들이랑 엘레베이터 같이 타면 코로나 옮는다고 소아과 지하2층에서 지상 2층까지 걸어가자고 할정도로 유난이에요 딴 애들은 엘베 잘타고만 다니는데 말이죠. 이것말고도 유난떠는게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저도 어느정도 애기위해사 인정하는 부분들이 있긴하지만 무슨 무균실에서 키울수있으면 그러자고 할 정도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고로 아버지 돌아가신지 3년째고 저희 만난지는 5년 넘었는데 한번도 같이가자고 한적 없습니다. 작년에 결혼했고 작년엔 임신중이었기도하니 당연히 안갔구요16295
추석에 아기 성묘 어떨까요
추석에 아기 할아버지 산소가는게 그렇게 위험하다고유난떨 정돈가요?
이제 애기는 120일이고 추석되면 5개월 넘는 아긴데
산소 장소는 차로 1시간 20분이고,
걸어서 경사도 없고 산책하듯이 5에서10분정도만 가면(100미터도 안돼요) 되고
어디 국립공원 산책로(벌레같은것도없음)정도로 완전 산길도 아니에요
애기는 긴팔 썬캡 다씌우고 제가 안고 조심히 올라갔다 내려올거구요 제사같은건 안하고 가서 그냥 산소보고오는 정도고 관리는 이미 돈주고 시캬서 벌초하는 것도 아니에여
와이프가 애 벌물린다고 지레 겁먹으면서 유난떠는데 너무 답답하네요
참고로 와이프는 바나나 껍질만진것도 농약있다고 손 안씻고는 아기 못만지게 하고,
예방접종 맞으러가서는 사람많은 소아과라 다른 애기들이랑 엘레베이터 같이 타면 코로나 옮는다고 소아과 지하2층에서 지상 2층까지 걸어가자고 할정도로 유난이에요 딴 애들은 엘베 잘타고만 다니는데 말이죠.
이것말고도 유난떠는게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저도 어느정도 애기위해사 인정하는 부분들이 있긴하지만 무슨 무균실에서 키울수있으면 그러자고 할 정도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고로 아버지 돌아가신지 3년째고 저희 만난지는 5년 넘었는데 한번도 같이가자고 한적 없습니다. 작년에 결혼했고 작년엔 임신중이었기도하니 당연히 안갔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