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몇 명 뽑아서 저녁 식사 같이 하고
컴백 텀 개 길은 YG에서 컴백하려고 자작곡 쓰고
소통은 팬들이 귀찮아 할 정도로 자주 오는 전소미랑
팬싸 갈 때면 아이즈원 때마다 자기 최애인 사람은 항상 기억해주고
아육대 때 팬들 고생한다고, 기죽지말라고 매니저 시킨 것도 아니고 본인이 직접 스벅 가서 자허블 몇십 잔 포장해오고
팬 다친 거 기억해서 다음날 연고 사다주는 권은비
얘네 같은 애들이 잘 돼야 빠혐 있고 팬들 기만하고 ATM기로 생각하는 최근의 몇몇이 정신 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