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정수시설화 완벽하게 하기.jpg

GravityNgc202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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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정부때 치수사업이 끝났는데, 기후변화에 따라서 비가 많이 오면서


홍수 피해가 발생하는데,


제방 붕괴를 막기 위해서, 자갈과 바이오폴리머를 두껍게 하는것은 미봉책이 되는거지.


폭을 넓히는 이중 구조의 제방을 만드는거야.


 

기존 제방이 a의 형태라면 제방을 허물어서 B의 형태로 만드는거지.


그리고 C에 2차 제방을 쌓는건데,


낮은 유량일때도 유속이 유지되면서, 폭우가 쏟아졌을때 물이 차오르면서 안정시키는 구조지.


이런 구조에서 바이오폴리머로 코팅하면 1000년에 한번 올까 말까하는 홍수도 아무일도 없이


버틸수있게 되는거지, 기존 제방의 구조적 취약적인 문제를 해결한거지.


지류의 폭을 넓히고 이중구조로 넓히면서, 제방 붕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거야.


그 다음 할 것은 이중보인데,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하고, 이중보 앞 부분에 물이 고이는 지점까지


여과스톤을 유체역학적 설계로 3라인으로 설치하는거지.


그리고 침전지의 모래를 준설펌프로 꺼내서 이중보 앞부분을 체우면서 수심 80% 가깝게


모래를 체우는거야.


시간이 지나면 모래가 차기 때문에 인위적으로 모래를 체울 필요는 없어,


침전지에 있는 모래를 퍼서 체우면 되겠지.


그리고 침전지를 성형해서, 중심에서 침전물이 모이도록 해서, 맨 밑에 배수구를 설치해서,


나중에 지하 조정실에서 침전물을 꺼내 분리용 배수지에서 침전물을 분리해서 처리하고,


처리수는 침전지로 재유입시키는거지.


이중보 여과스톤을 통해 물이 모래여과를 거쳐 지하 조정실의 제1 라인 고속 중력식 여과를 거쳐


침전지로 유입되고, 제방 5M 배수로를 통해 물이 여과형 지하 방수로의 배수로로 유입되어


지하 조정실의 제2 라인 고속 중력식 여과를 거쳐 침전지로 유입되는거지.


침전지에서 여과를 거친 물이 제4형 압축 침전을 거치고,


깨끗한 윗물은 침전지에 있는 배수로를 통해서, 제3라인 고속 중력식 여과를 거쳐


강 본류로 유입되는거야.


침전지에는 배수구가 존재하고, 배수로도 존재하지.


제방 5M 배수로의 경우, 제방 5M 부분에 모래와 슬러지등 작은 오염물질이 유입되는


배수로를 설치하고, 물이 빠지지 않는곳과 이 배수로를 연결해서,


물이 지하 방수로로 유입되도록 설계하는거야.


제방5M 배수로 위에 자전거 도로나 도보를 만들수도있지만 필수적인건 아니야.


여과형 지하 방수로의 경우, 깊이가 5M 면 충분하면 5M 만 파고,


필요하다면 35M도 팔수있어, 5M만 파는경우에는 홍수 피해가 없는 지역이고,


35M까지 파거나 추가로 빗물저류시설을 만드는 곳은 홍수피해가 있는곳이지.


35M까지 파냈을때 최저층 1M에 자갈을 깔고, 그 위에 2M 모래를 까는거야.


나머지 33M는 물로 가득차있는거지. 이 지하방수로가 일정 수위가 되면 침전지로 유입되는거야.


농민들의 경우 이 물을 펌프기로 꺼내서, 사용하면 되는데,


모래 여과를 거친 물을 농수로 주는거지.


지하 조정실의 기본 공정은 고속 중력식 여과인데,


공정을 추가할수도있어, 여과막 공정인 멤브레인 공정을 추가해서, 


영양염류를 분리 추출할수도있고, 유동성 여과재 공정을 추가할수도있어.


침전지에 침전제를 사용해서 침전물을 꺼내, 


발효시켜서 비료로 만들수도있겠지.


상류의 댐의 경우에도 오염물질이 유입되는곳을 이중보로 막고, 


강 주변의 농가,도시의 경우, 제방으로 막은뒤, 배수로와 지하 방수로를 규모에 맞게 맞추면


지하 방수로의 모래 여과를 거친 물이 지하 조정실을 통해서, 목적 수질에 달성한뒤


강 본류로 유입되는거지. 여기서 이중보의 침전 공정이 없어지자나.


이런 경우 모래 여과 공정을 추가할수도있는거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강 본류와 댐에 폭을 넓히는 준설을 하고,


여과스톤을 3라인으로 유체역학적 설계로 암반층 바로 위에 설치하는거야.


물을 방류하면 여과스톤 3라인의 물이 지하 조정실 제1라인 고속 중력식 여과를 거쳐


강 본류로 유입되는데, 수력 발전기가 여기에 있겠지. 


마찬가지로 이중보 침전지 배수로 제3라인 고속 중력식 여과기 라인 끝에 수력 발전기를 설치하겠지.


그리고 지하 조정실에 제2라인 고속 중력식 여과를 거친 물은 주변 취수장으로 가는거야.


취수장에서 물만 꺼내써도 강 밑의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하면서,


침전물이 분해되고 자정 작용이 계속 되는거지. 


MB 치수 사업 이후 여과 정수 사업과 홍수 배수로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는거야.


당연히 수질 1등급도 가능해지지. 


지하 조정실에서 산소공급용 배수지에서 미생물을 혼합하고 나노버블수를 만들어서


가압펌프로 역류시켜서 여과스톤에 공급해서 슬러지 오염물질을 생분해시켜,


역세척도 하면서, 공정이 필요하다면 추가해서, 원하는 목적 수질을 달성하기 위해서야.


자연력을 기반으로 한 시설이지만 수질 정수학의 모든 과학 기술을 접목시킬수있도록 가능하게해주는게


바로 지하 조정실이지. 


여과 스톤은 보라는 구조물을 친환경적인 구조물로 만드는 혁신 그 자체라고 할수있어.


구조를 바꾸지 않는한 제방 붕괴는 계속 되겠지. 


미봉책이 아니라 근본적 해결책이 필요한 시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