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 바다에서 배고파서 울던 네가 그립다..오늘 무지개 다리 건넜는데 실감 나지도 않고 지금 옆에서 달려올것같은데 누워서 건너는거 보니깐 너무 마음이 아프고 죽을것 같더라 네가 아직도 보고싶어 아리야 꿈이라도 괜찮으니깐 한번만 찾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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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두달이 지났네요..좋은 얘기해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중간중간 제 잘못을 따지는 댓글도 있었습니다. 그것도 받아들이겠습니다 제 잘못도 어느정도 있었고요 아리를 좀 더 보살펴주지 못했었던것 같습니다 그러니 제 잘못도 있는거겠죠..지금까지 제 얘기 봐주셔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