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한테 맞춰주고
칭찬해주면
금방 우쭐하고 또
저같이 만만한사람
이용하고
지치게 하고
소리치고....
참 세상사는게 쉽지가 않네요
드럽고 치사해서
멀리떠나고 싶을때도 많아요
그런데 더 웃긴건
제가 빨리일하던..열심히 일하던
그걸 모른다는게
제가 문제인줄아는 아무것도 모르는
관리자들이 더 답답해요
확 다 엎어버리고 싶은생각도 드는요즘
당신이랑 일한다면 내가 괜찮았을까?
잘해주면 잘해주는게 자기들이
진짜 잘해서인줄알고
잘해주고 맞춰줄수록 사람 우습게
보는 강아지들이 있는데
기가차서 열이받다가
한편으론 같이 일안해봤던
당신과 일해본다면 달라졌을까?
궁금했어요
그런데 당신도 그들과 친했기에
당신도 미워지네요
상관없는일이겠지만
기가차서 말이안나오는 그들과
당신이 친했다는게
당신도 미워지는 밤입니다...
이젠 무시해버릴거에요
맞춰주고 잘해주면 그게 당연한냥
해버리는 그것들이
역시나 저런것들이구나라고
깨닫게되었어요
기가차서 말이안나오는
그심정을 다신 느끼고싶진않네요
드럽고치사한 그들과 친했던
당신도 조금씩 미워져요
그렇게 좋아했었어도
어쩔수 없나 봅니다
열심히 살아도
것들이 너무 많아서
가끔 지치기도 하고
울컥하기도 해요
자기들한테 맞춰주고
칭찬해주면
금방 우쭐하고 또
저같이 만만한사람
이용하고
지치게 하고
소리치고....
참 세상사는게 쉽지가 않네요
드럽고 치사해서
멀리떠나고 싶을때도 많아요
그런데 더 웃긴건
제가 빨리일하던..열심히 일하던
그걸 모른다는게
제가 문제인줄아는 아무것도 모르는
관리자들이 더 답답해요
확 다 엎어버리고 싶은생각도 드는요즘
당신이랑 일한다면 내가 괜찮았을까?
잘해주면 잘해주는게 자기들이
진짜 잘해서인줄알고
잘해주고 맞춰줄수록 사람 우습게
보는 강아지들이 있는데
기가차서 열이받다가
한편으론 같이 일안해봤던
당신과 일해본다면 달라졌을까?
궁금했어요
그런데 당신도 그들과 친했기에
당신도 미워지네요
상관없는일이겠지만
기가차서 말이안나오는 그들과
당신이 친했다는게
당신도 미워지는 밤입니다...
이젠 무시해버릴거에요
맞춰주고 잘해주면 그게 당연한냥
해버리는 그것들이
역시나 저런것들이구나라고
깨닫게되었어요
기가차서 말이안나오는
그심정을 다신 느끼고싶진않네요
드럽고치사한 그들과 친했던
당신도 조금씩 미워져요
그렇게 좋아했었어도
어쩔수 없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