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큐영 고부 컨셉으로 콩트하는 중인데그 누구 하나 만만치 않은 사람이 없음ㅋ 밝은 둘째 며느리와그런 며느리가 부대끼는 시어머니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닷없이 박봄 ㅋㅋ (정적) 박명수 당황하던지 말던지지 갈 길 가는 큐영 엄마가 못 알아봐줘서 서운한 둘째 며느리 이박사 됨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났어 선창 해보는 박명수 접수완 오랜만에 박봄(?)과 노래해서 기분 좋은 명수 아 근데 큐영만 화려한 거 개웃기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
오랜만에 다시 만난 박명수와 박봄(?)
은 큐영
고부 컨셉으로 콩트하는 중인데
그 누구 하나 만만치 않은 사람이 없음ㅋ
밝은 둘째 며느리와
그런 며느리가 부대끼는 시어머니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닷없이 박봄 ㅋㅋ
(정적)
박명수 당황하던지 말던지
지 갈 길 가는 큐영
엄마가 못 알아봐줘서 서운한 둘째 며느리
이박사 됨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났어 선창 해보는 박명수
접수완
오랜만에 박봄(?)과 노래해서 기분 좋은 명수
아 근데 큐영만 화려한 거
개웃기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