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0대 후반 미혼 여자고, 대기업 8천 이상 벌어. 남자한테 경제적으로 의존할 생각 없고 화목한 부모님 가정 밑에서 자랐어 모두 알만한 대학교 대학원 졸업했고 경제적으로도 부족함 없이 말야 근데 왜 그런 거 있잖아,사주 보러 가면 "금" 많아서 남자 없는 사주, 내가 그러거든? 수 만번의 소개팅을 해도 맘이 안 가더니 진짜 간만에 맘 통한 사람을 만났다? 결혼도 생각할 만큼 좋아졌는데 남친은 능력은 있지만 집안이 마라맛이네.. 흙수저.. 예비시모도 만만치 않을 것 같고, 어차피 써봤자 헤어지세요 그만하세요 고생 길이 훤하네요.. 얘기 들을 것 같아서 걍 생략할게 난 그냥 내가 너무 억울한 거 같애. 과거 연애 경험이 별로라 이꼴 저꼴 안 보려고 손절치고 살았거든? 근데 이번에도 그래.. 사람들은 좋은데 왜 조건은 감당할 수 없을만큼 이런건지.. 왜 이런 사람들만 만나게 되는 건지 인생 진짜 뭐 같네.. ㅜ
30대후반 미혼 여성 고민
근데 왜 그런 거 있잖아,사주 보러 가면 "금" 많아서 남자 없는 사주, 내가 그러거든?
수 만번의 소개팅을 해도 맘이 안 가더니 진짜 간만에 맘 통한 사람을 만났다? 결혼도 생각할 만큼 좋아졌는데 남친은 능력은 있지만 집안이 마라맛이네.. 흙수저.. 예비시모도 만만치 않을 것 같고, 어차피 써봤자 헤어지세요 그만하세요 고생 길이 훤하네요.. 얘기 들을 것 같아서 걍 생략할게
난 그냥 내가 너무 억울한 거 같애. 과거 연애 경험이 별로라 이꼴 저꼴 안 보려고 손절치고 살았거든? 근데 이번에도 그래..
사람들은 좋은데 왜 조건은 감당할 수 없을만큼 이런건지.. 왜 이런 사람들만 만나게 되는 건지 인생 진짜 뭐 같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