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ㅇㅇ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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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슬픈음악만 들으면 너가 떠올라 나도 너에게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어너가 없는 현실의 나보다  꿈에 나오는 널 만나는 내가더 아름답고 살아숨쉬는거같아 너를 기다리지않고 다시 잘될꺼란 기대조차 않지만너가 언젠간 찾아온다면 그때 왜 떠났는지 보다는너없이 혼자 버텼던 날들을 꼭 얘기해줄께나 많이 힘들었다고,나 스스로 잘 버텼다고많이 반성하고 후회했다고밤마다 너 생각에 무너졌다고.
너에게 전하는 마지막 내 글이야이 글 너머에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