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집안에 정글짐 설치하지 마세요

ㅇㅇ2023.08.15
조회238,942
제목 수정했습니다.

윗집이랑 층간소음 이슈있었는데
지들도 스트레스받는다면서 지금 시간이 몇시니 애가뛸수도있지 하면서 안그래도 열받는 소리만 하더니
그나마 거실에서만 크게 들리던 뛰는소리와 진동이 이제 거실+안방에서도 더크게 들리길래 도대체 이게뭔가싶었는데
안방에 정글짐설치를 쳐해놨더군요
미친것같습니다 진짜 아파트에 키즈카페를 왜만듭니까?
제발 1층살거나 주택사시는분들이나 설치하시고
아파트사시는분들은 층간소음매트를 깔던말던 설치하지마세요 제발
층간소음매트 중량충격음에는 효과없답니다.
윗집 층소매트깔았다고 억울해하면서 멈출생각이 없는데
효과1도없고 정신병걸리기 일보직전입니다
전등흔들린다하면 믿으시겠어요? 제가 보고 겪고있는게 그꼴입니다.
제발 제발 제발 진짜 사람답게 살고싶습니다 제발
새벽6시부터 어린이집 가기전까지 쳐뛰어다니고 어린이집다녀와서 잠자기전까지 쳐뛰어다니는데 진짜 뭔일낼것같습니다 아랫집 사람취급좀 쳐하고사세요 제발
집이 잠만자는 공간인가요? 잘시간아니라도 정도껏 뛰어야지 그래놓고 지들은 둘째 태어났다고 밖에서 노는애들때문에 그 소리듣고 놀라 울고 자지러져서 마음이 아프다고 배려해달라고 글을올리네요? 본인 애는 몇시간 방치하면서? 미친걸까요?

제발 이글을 보는분들중에 단 한분이라도 정글짐 설치를 다시생각해보는분이 있길 바라고
밤아니어도 층간소음기준이라는게 존재한다는 사실을
한분이라도 더알길바랍니다. 제발
본인애 뛰는건 본인만 보기 예쁩니다.

댓글 95

ㅇㅇ오래 전

Best담배와 모기향은 쓰임새가 다양해

ㅇㅇ오래 전

Best가해자 전용멘트 1.애가 뛸수도있지 2. 낮인데 뭐어떠냐 3.우리집 아닐수도있지않냐 4.예민하냐 5.주택가서 살아라<<???????? 왜 아파트에 맞게 조용히사는사람이 주택가서살아야함???

ㅇㅇ오래 전

Best나는 아파트 내부 집안에 정글짐 설치가 가능하다는걸 이걸 보고 알았다.. 아니 그냥 걸어만 다녀도 시끄럽고 제어가 안되는 애들인데 정글짐 위에서 신나게 뛰고 구르고 하면 당연히 바닥에도 진동이 가는거 아님..? 사진 찾아보고 깜짝 놀람;;;

ㅇㅇ오래 전

Best우리집 1층 아이없는 신혼인데.. 2층집에 매트도없이 트램플린에 유치원생 아들2명이 (아들2명╋아들신생아 아들 총3명..) 하루종일 소리지르고 집전체 뛰어다니고 발망치에.. 1년 참다 올라가서 대판싸움. 나는 코시국이라 애들 어디데려가기힘들겠지.. 저러다말겟지.. 하고 1년넘게 참다참다 올라가니 그 흔한 매트한장없음. 층간소음을 떠나서 애들 안전을 위해서라도 매트는 필수아닐까싶은데 애들이니까 좀 뛸수도있지 밑층에서 좀 참으라고해서 빡돌아서 5분이상 지속적으로 뛸때마다 관리실에 민원 계속넣고, 그냥 화장실에서 신랑이랑 번갈아가면서 담배핌. 그동안 비가와도 눈이와도 흡연장소에서만 폈는데 2층도 지네집에서 뛰는데 왜 그러냐길래 우리도 우리집에서 피는데 어쩌라고 그냥 핌. 우리집은 1층인데도 층간소음이 위로로 올라간다고해서 그동안 링피트할때도 매트깔고했었는데 그런것도 다 치워버림. 그리고 2층에서 미친듯이 뛰다가 잠잠해졌을때나 밤에 우리가 계속 소음발생시킴. 우퍼 살 생각까지 하고있었는데 한달 하니까 윗집 조용해졌다. 번호교환했는데 매트깔았더라. 결론은 미친 부모에게는 참는게 능사가 아니라 그대로 눈눈이이 해줘야 알아먹더라.

ㅋㅋ오래 전

Best트렘폴린, 뭐 미끄럼틀 달린 에어바운서? 코로나때부터 못나간다고 집구석마다 꿀템이라고 설치하던데 미친것같던데. 생각이 있는거야 없는거야ㅡㅡ

ㅇㅇ오래 전

아이가 있어서 아파트 1층으로 이사했는데요, 1층에 살아도 그런거 안합니다ㅜㅜ

고무고무종오래 전

흡연자시면 그집 샤워하러 들어오면 장실에서 환풍기 틀고 흡연 고고 비흡연자시면 담배를 모기향마냥 한 3개 불붙여서 환풍기 쪽에 세팅해두세요

ㅇㅇ오래 전

자 눈눈이이하세요 저런 쓰레기들은 쌍욕 혼잣말로 ㅁㅊㄴ처럼 날리고 화장실 환풍구마다 담배 많이 피우고 애 자는 시간마다 악기소리내세요 다른집에도 같아 욕먹겠지만 어느정도 조용해집니다… 만약 윗집에서 찾아오면 문열어주지 마시고 문열게 되면 동영상 촬영이나 cctv촬영되게 하세요 무단참잊이라 경찰부르면 됩니다 울 윗집은 이방법으로 조용해졌어요 5년 당하다가 돌아버려서 올라갔더니 내집 내가 떠든다 매트깔았다 이 ㅈㄹ

ㅇㅇ오래 전

미처 생각 못했는데 정글짐이나 트램폴린 같은거 설치하지 말아야겠네여 ㅜㅜ 부피가 커서 엄두도 못 냈지만요 근데 당근에는 정글짐도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애 놀것만 생각하고 아랫집 소음은 미처 생각 못하고 다들 사시나봐요 ㅠㅠ

ㅇㅇ오래 전

노키즈 아파트는 왜없나몰라

ㅇㅇ오래 전

진짜 밑에집은 피해자임....나는 먼저 입주했고 윗집은 그 한참 후에 입주했음. 노부부 살때는 고요했음. 근데 4살애새끼 있는 젊은 부부 이사오더니 애도 뛰어다니고 그새끼들은 발망치 장난 아니었음. 그것때문에 스트레스 엄청받았고 당시 전업이었던 나는 하루종일 집에만 있었는데 나는 그러지말자하고 바닥에 발소리 안나게 발레하듯 다녔음. 남편한테도 그렇게 교육시키고. 그러다 윗집 점점 심해지고 관리실 직원 부르고 인터폰 관리실에 해서 시끄럽다하고 직원들 몇번 올라오고 윗집 혼자 찾아가서 시끄럽다고 했다가 아저씨 나와서 나한테 삿대질하고. ㅋㅋㅋㅋ거실 천장 울려서 올라갔더니 쿠션 깔았다면서 작은방에서 꺼내옴ㅋㅋ나는 거실천장 울린다고 뛰지말라고 올라간건데. 말이 안통함..미친 년놈들이 고새 둘째를 낳았음. 짐승같이보임. 산후조리 하느라 친정엄마랑 도우미 왔는데 거짓말 한개 안보태고 새벽일찍부터 저녁까지 단 일분도 쉬지않고 천장이 발망치로 쿵쿵쿵쿵 계속 울렸음. 일년반을 참다가 술한잔 할때 마침 또 엄청 울려서 올라갔음. 저녁시간이었고 이미 이성을 잃어서 주먹이랑 발로 현관문 엄청 두드렸음. 안에서 겁먹은 목소리로 누구세요? 그년이 말하길래 밑에집이라고 1.8 문열어보라고 미.친년아. 개대가리냐?말귀를 쳐 못알아먹냐고. 그렇게 발소리좀 내지 말랬더니 여전히 그러고 있냐고 나지금 칼들고 있으니까(거짓) 너 나오면 너부터 찔러죽일거고 애새.끼 들은 베란다 밖으로 다 던져버릴거라고. 라는 내용을 계속 문두들기면서 고함치르고 소리질렀음. 다행히 남편은없었음.

ㅎㅎ오래 전

정글짐 설치라니 부지런한 부모네요 우리집은 방방이가 다인데… 여아고 1층인데 방방이에서 잘 뛰지도 않습니다 친구가 와야 뛸까말까 장식품되었네요 ㅎㅎ물론 밤 아홉시 이후에는 당연히 하더라도 못하게 하고요 ㅎㅎ 근데 윗층 어른 발망치가 더 심해서 몇번 민원 넣었네요 너무 늦은시간(23시이후)에 쿵쾅거려서 ㅠㅠ 그집아이 뛰는건 그냥 참아지는데 어른발망치를 더 못참겠네요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오래 전

기자님들 뭐하십니까? 이런 글 공론화시켜야합니다. 정글짐이 말이됩니까? 가정집에서? 이러니 맘충소리 듣지요.ㅠ

ㅁㅁ오래 전

나 예전에 위층에서 밤9시만 되면 안방에서 농구하던 인간들 생각나네. 임신해서 예민할 때 였는데 얘기했더니 오히려 얘민하다고 그랬던 여자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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