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이랑 층간소음 이슈있었는데
지들도 스트레스받는다면서 지금 시간이 몇시니 애가뛸수도있지 하면서 안그래도 열받는 소리만 하더니
그나마 거실에서만 크게 들리던 뛰는소리와 진동이 이제 거실+안방에서도 더크게 들리길래 도대체 이게뭔가싶었는데
안방에 정글짐설치를 쳐해놨더군요
미친것같습니다 진짜 아파트에 키즈카페를 왜만듭니까?
제발 1층살거나 주택사시는분들이나 설치하시고
아파트사시는분들은 층간소음매트를 깔던말던 설치하지마세요 제발
층간소음매트 중량충격음에는 효과없답니다.
윗집 층소매트깔았다고 억울해하면서 멈출생각이 없는데
효과1도없고 정신병걸리기 일보직전입니다
전등흔들린다하면 믿으시겠어요? 제가 보고 겪고있는게 그꼴입니다.
제발 제발 제발 진짜 사람답게 살고싶습니다 제발
새벽6시부터 어린이집 가기전까지 쳐뛰어다니고 어린이집다녀와서 잠자기전까지 쳐뛰어다니는데 진짜 뭔일낼것같습니다 아랫집 사람취급좀 쳐하고사세요 제발
집이 잠만자는 공간인가요? 잘시간아니라도 정도껏 뛰어야지 그래놓고 지들은 둘째 태어났다고 밖에서 노는애들때문에 그 소리듣고 놀라 울고 자지러져서 마음이 아프다고 배려해달라고 글을올리네요? 본인 애는 몇시간 방치하면서? 미친걸까요?
제발 이글을 보는분들중에 단 한분이라도 정글짐 설치를 다시생각해보는분이 있길 바라고
밤아니어도 층간소음기준이라는게 존재한다는 사실을
한분이라도 더알길바랍니다. 제발
본인애 뛰는건 본인만 보기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