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외버스터미널에서 집 오는 버스표 끊어야 되는데 ㅅㅂ 100원이 부족해서 안 되는 거임 가족들 전화 다 안 받고 판에 혹시나 해서 글 올렸는데 어떤 판녀가 계좌 달라고 돈 주겠다고 해서 겨우 버스표 끊었었음 그때 ㄹㅇ 걔한테 절하고 싶었는데
저번에 판녀 덕분에 구사일생 한 적 있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