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031533 서울=뉴시스]하지현 기자 =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15일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갈대처럼 흔들리는 나라가 아니라, 바위처럼 단단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김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선열들의 피와 땀, 눈물로 만들어 낸 광복의 그날을 기억한다"며 "조국의 주권을 되찾기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적었다.그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희생으로 우리 민족은 일제의 억압으로부터 해방의 기쁨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선열들께서 피로 지켜낸 이 땅의 자유와 민주주의가 흔들리지 않도록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조국의 주권을 되찾기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
서울=뉴시스]하지현 기자 =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15일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갈대처럼 흔들리는 나라가 아니라, 바위처럼 단단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선열들의 피와 땀, 눈물로 만들어 낸 광복의 그날을 기억한다"며 "조국의 주권을 되찾기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적었다.
그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희생으로 우리 민족은 일제의 억압으로부터 해방의 기쁨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선열들께서 피로 지켜낸 이 땅의 자유와 민주주의가 흔들리지 않도록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