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때리는게 아니고 말로.. 고3인데 담임쌤이 그렇게 해주는게 전~혀 동기부여 안되고 오히려 너무 힘든데 어캄… 쌤만의 방식인거 잘 알겠는데 근데 그게 나한텐 안 먹힌다는거임… 계속 그 말이 생각 나고 솔직히 상처임 ㅜㅜ 씨알도 안 먹혀 걍 원래도 우울한데 더 우울해지고 숨도 못 쉬겠고 쓸모없는 사람 같아짐 쌤이랑 성격 완전 정반대야 무시해?그냥? ㅠ
동기부여 되라고 쌤이 패주는거
쌤만의 방식인거 잘 알겠는데
근데 그게 나한텐 안 먹힌다는거임… 계속 그 말이 생각 나고
솔직히 상처임 ㅜㅜ 씨알도 안 먹혀 걍 원래도 우울한데 더 우울해지고 숨도 못 쉬겠고 쓸모없는 사람 같아짐
쌤이랑 성격 완전 정반대야 무시해?그냥?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