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하게 생활비 요구하는 게 정상이예요?

쓰니202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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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맞지 않는 글 죄송합니다. 여기가 제일 화력이 좋다고 해서요. 얼마 전부터 친정에서 당연하다는 듯 생활비를 요구합니다. 안 준다니 못된 딸 취급이구요. 당연히 부모에게 자식이 생활비를 주어야 한다는 식으로 말하는 데, 이게 맞는 거예요? 제가 보았을 때, 용돈이고, 생활비고 주고 싶으면, 어련히 주지 않을까요. 이러니 주고 싶은 마음도 끊기는 기분입니다. 드려야하는 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