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 어리다고 볼수있는 중1이야. 보통 sns를 한다 치면 어린사람중 하나.
고민이 있는데 내가 이번에 1학년을 올라오고 처음보는친구들을 많이보게되었어.기존에 친했던애들과 다 떨어지고 아는 남사친 한명이랑 같은반이됬지. 내가 e성향이 있지만 좀 낮가리고,용기내서 말 걸었는데 반응이 없으면 되게 내심 신경을 엄청 쓰게되는타입이야. 다행히 두루두루 친해진것같았어.
근데 은따를 당하게되었어(대다수 말고 한명이 나에게) 새학기된지 얼마나됬다고,5,6학년때에도 안좋은일이 있어서 이번년도는 정말 평범하게 보내고싶었어. 그럴수록 걔가 나에게 대하는 태도는 점점 과해졌고,참기힘들었어.가끔은 새벽에도 혼자 죄책감가지고,이제 정말 매정해져야겠다 할땐,걔가 나에게 친한척을 했어.그리고 나는 ㅈ나 바보같이,내가 더 신경써주면 안그럴려나.희망이있나.라는 ㅈ같은 생각을했지.몇번 반복하다가 내가 좀 거리를 두니깐 바로 애들한테 찾아가서 울더라.그때 진심 머리를 방망이로 후리고싶었어.
나중에 걔가 핑계되는데 그말이 겁나 웃겼어. 내 텐션이 높아서 나랑 안놀았댄다.ㅋㅋ진짜 내가 먼저 얘한테 왜 말걸었는지 후회되더라?
그렇게 싸운상태로 끝나진 않았지만 서로 얘기할거 하고 안친하게 지냈어.손절깠다고 보면 쉬운사이,
난 더이상 걔랑 얽히지않는줄알았어.근데,걔가 친구 한명을 만들었더라.소문 겁나 안좋은애.ㄹㄹ라고 말할게.
아마 학교애들 거의다 알지만 그렇다고 이미지는 남미새고 뒷담까이는애.얘가 우리반이라 처음엔 살짝 친하게 지내다가 걔랑 엮이니깐 안놀았지.
근데 얘가 어느날에 광기있는얼굴로 ㅇㅇ아,너 잠깐 나와봐.
이러길래 나갔는데, 가오좀 부리는애들 무리 십몇명이 나한테
너가 ㅇㅇ이야? 아니 ㄹㄹ이 친구가 너가 우리 뒷담깠다해서,
그러더라. 순간 인생 조졌나라는 생각도 들고,사실 깐건 맞거든. 나에게 어느정도 피해가 갔기때문에.그래서 어느정도 인정히고, 잘?풀린듯했어. 걔네랑 말하는데 옆에 ㄹㄹ이 막 설명해주면서 걔네한테 해명하더라.친하지도 않으면서 걔네편 드는게 가오잡는애들이랑 말하면서도 패버리고싶었어.걔 옆엔 걔 따까리마냥 ㄹㄹ옆에서 귓말하더라.
그리고 걔네가 가고 ㄹㄹ이 나랑도 얘기하쟤,지 뒷담깠냐고.
나는 순간, 아 ㅅㅂ.이새끼 얘한테도 말했구나. 이생각이 났어.
이 일은 전에 얘가 나한테 엄청 집착하면서 옷이든 물건이든 빌려가면서 필찾하고 옷 더럽게쓰고 지 땀묻히고 빌려주기 싫은티 내도 어떻게든 고집부리던때가 있었는데. 나랑 싸운애가 ㄹㄹ불편하다고 막 그러니깐,그땐 친했으니까 공감해주고싶어서 나한테도 그랬는데 이제 너한테 그러나보다. 얘기했던거였어.
쨋든 걔가 좀 털털해선지 잘 풀렸고.안친해
그리고 걔랑 손절까고 내 마음도 좀 홀가분해졌어.조카 울고싶은건, 나랑 싸운애가 한때 친했을때 깐 비밀같은 뒷담들 퍼뜨리고 다닌게 ㄹㅈㄷ로 화났어.지 친구 한명밖에 없으니깐 조카 발악하더라.
+나랑 싸운애랑 지내는애 ㄹㄹ이라했잖아,걔 소문 안좋다썼는데 여사친들이 그거때문에 친구가 남사친밖에 없어서 지 장난감으로 쓰는거같다더라
이건 내가 여태 겪은 에피소드고, 제목처럼 본론을 말하자면.
내 친구요소는 이렇게 있어.
ㅡ비밀이든 뭐든 다 털수있는애 2명(한명 다른동네)
ㅡ반에서 가볍게 친한친구(남자포) 6명(같은반)
ㅡ작년에 친했던애들 2명
ㅡ친구의 친구 인맥으로 친해진 애들 7명(인사정도)
ㅡ밥 같이먹고,쉬는시간에 시간 같이때우는애들 2명
이정도로..많긴하지만 학교끝나면 다 뿔뿔이 흩어지고 맨 첫줄에 있는 한명만 남아. 나쁘진 않지만 너무 심심해..ㅠ
그 한명 못놀땐 맨날 집에있는데..애들 스토리보면 다 놀고있어서 너무 부럽기도해.
그래서 내가 묻고싶은건
1.친구의 친구인맥을 잘 관리하는법.
2.인간관계 조언.
3.현재 내 상태 잘 추려말해주기.
4.올해는 망한거같지만 내년에 친구 잘사귀는법.
5.연락이 안끊기는 인맥이 되는것.
6.지금 나정도면 괜찮은지.
친구관계
고민이 있는데 내가 이번에 1학년을 올라오고 처음보는친구들을 많이보게되었어.기존에 친했던애들과 다 떨어지고 아는 남사친 한명이랑 같은반이됬지. 내가 e성향이 있지만 좀 낮가리고,용기내서 말 걸었는데 반응이 없으면 되게 내심 신경을 엄청 쓰게되는타입이야. 다행히 두루두루 친해진것같았어.
근데 은따를 당하게되었어(대다수 말고 한명이 나에게) 새학기된지 얼마나됬다고,5,6학년때에도 안좋은일이 있어서 이번년도는 정말 평범하게 보내고싶었어. 그럴수록 걔가 나에게 대하는 태도는 점점 과해졌고,참기힘들었어.가끔은 새벽에도 혼자 죄책감가지고,이제 정말 매정해져야겠다 할땐,걔가 나에게 친한척을 했어.그리고 나는 ㅈ나 바보같이,내가 더 신경써주면 안그럴려나.희망이있나.라는 ㅈ같은 생각을했지.몇번 반복하다가 내가 좀 거리를 두니깐 바로 애들한테 찾아가서 울더라.그때 진심 머리를 방망이로 후리고싶었어.
나중에 걔가 핑계되는데 그말이 겁나 웃겼어. 내 텐션이 높아서 나랑 안놀았댄다.ㅋㅋ진짜 내가 먼저 얘한테 왜 말걸었는지 후회되더라?
그렇게 싸운상태로 끝나진 않았지만 서로 얘기할거 하고 안친하게 지냈어.손절깠다고 보면 쉬운사이,
난 더이상 걔랑 얽히지않는줄알았어.근데,걔가 친구 한명을 만들었더라.소문 겁나 안좋은애.ㄹㄹ라고 말할게.
아마 학교애들 거의다 알지만 그렇다고 이미지는 남미새고 뒷담까이는애.얘가 우리반이라 처음엔 살짝 친하게 지내다가 걔랑 엮이니깐 안놀았지.
근데 얘가 어느날에 광기있는얼굴로 ㅇㅇ아,너 잠깐 나와봐.
이러길래 나갔는데, 가오좀 부리는애들 무리 십몇명이 나한테
너가 ㅇㅇ이야? 아니 ㄹㄹ이 친구가 너가 우리 뒷담깠다해서,
그러더라. 순간 인생 조졌나라는 생각도 들고,사실 깐건 맞거든. 나에게 어느정도 피해가 갔기때문에.그래서 어느정도 인정히고, 잘?풀린듯했어. 걔네랑 말하는데 옆에 ㄹㄹ이 막 설명해주면서 걔네한테 해명하더라.친하지도 않으면서 걔네편 드는게 가오잡는애들이랑 말하면서도 패버리고싶었어.걔 옆엔 걔 따까리마냥 ㄹㄹ옆에서 귓말하더라.
그리고 걔네가 가고 ㄹㄹ이 나랑도 얘기하쟤,지 뒷담깠냐고.
나는 순간, 아 ㅅㅂ.이새끼 얘한테도 말했구나. 이생각이 났어.
이 일은 전에 얘가 나한테 엄청 집착하면서 옷이든 물건이든 빌려가면서 필찾하고 옷 더럽게쓰고 지 땀묻히고 빌려주기 싫은티 내도 어떻게든 고집부리던때가 있었는데. 나랑 싸운애가 ㄹㄹ불편하다고 막 그러니깐,그땐 친했으니까 공감해주고싶어서 나한테도 그랬는데 이제 너한테 그러나보다. 얘기했던거였어.
쨋든 걔가 좀 털털해선지 잘 풀렸고.안친해
그리고 걔랑 손절까고 내 마음도 좀 홀가분해졌어.조카 울고싶은건, 나랑 싸운애가 한때 친했을때 깐 비밀같은 뒷담들 퍼뜨리고 다닌게 ㄹㅈㄷ로 화났어.지 친구 한명밖에 없으니깐 조카 발악하더라.
+나랑 싸운애랑 지내는애 ㄹㄹ이라했잖아,걔 소문 안좋다썼는데 여사친들이 그거때문에 친구가 남사친밖에 없어서 지 장난감으로 쓰는거같다더라
이건 내가 여태 겪은 에피소드고, 제목처럼 본론을 말하자면.
내 친구요소는 이렇게 있어.
ㅡ비밀이든 뭐든 다 털수있는애 2명(한명 다른동네)
ㅡ반에서 가볍게 친한친구(남자포) 6명(같은반)
ㅡ작년에 친했던애들 2명
ㅡ친구의 친구 인맥으로 친해진 애들 7명(인사정도)
ㅡ밥 같이먹고,쉬는시간에 시간 같이때우는애들 2명
이정도로..많긴하지만 학교끝나면 다 뿔뿔이 흩어지고 맨 첫줄에 있는 한명만 남아. 나쁘진 않지만 너무 심심해..ㅠ
그 한명 못놀땐 맨날 집에있는데..애들 스토리보면 다 놀고있어서 너무 부럽기도해.
그래서 내가 묻고싶은건
1.친구의 친구인맥을 잘 관리하는법.
2.인간관계 조언.
3.현재 내 상태 잘 추려말해주기.
4.올해는 망한거같지만 내년에 친구 잘사귀는법.
5.연락이 안끊기는 인맥이 되는것.
6.지금 나정도면 괜찮은지.
여기까지 내 tmi랑 글 읽어줘서 고마워.
사람하나 살린다치고 꼭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