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타투 지우고 있다는 나나 엄마가 나나의 깨끗한 몸을 다시 보고 싶다고 하셨대 그래서 지우는 중이라고 타투할 때도 흔쾌히 허락해주신 엄마여서 나나도 흔쾌히 지우고 있다고 심적으로 힘들었을 때 타투를 하는 게 나나의 표현 방법이었대보면 이런 사람들이 꽤 있는 것 같아 꼭 타투 뿐만 아니라 피어싱 했다는 사람들도 있고 엄마도 감동인 게 기다렸다가 이제 나나가 좀 괜찮아진 것 같으니까물어보신 거..ㅠㅠ 막짤 졸귀ㅠㅠ 어떻게 하든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하면 좋겠어 응원해 9559
애프터스쿨 나나 타투 소신 멋있다
요즘 타투 지우고 있다는 나나
엄마가 나나의 깨끗한 몸을 다시 보고 싶다고 하셨대
그래서 지우는 중이라고
타투할 때도 흔쾌히 허락해주신 엄마여서 나나도 흔쾌히 지우고 있다고
심적으로 힘들었을 때 타투를 하는 게 나나의 표현 방법이었대
보면 이런 사람들이 꽤 있는 것 같아
꼭 타투 뿐만 아니라 피어싱 했다는 사람들도 있고
엄마도 감동인 게 기다렸다가 이제 나나가 좀 괜찮아진 것 같으니까
물어보신 거..ㅠㅠ
막짤 졸귀ㅠㅠ 어떻게 하든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하면 좋겠어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