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일이 있어 식사를 한 경우에요.
어제 저녁에 저는 개인사업 중이라 참석 못했고
시어머니, 제 남편과 시동생부부와 조카가 함께 움직였어요.
식사하는 장소로 각자 모이고 식사 후 시댁으로 움직일 때 생긴 일이구요.
뒷좌석 왼쪽에 카시트가 있었고 앞에 1명, 뒷자리 가운데와 오른쪽에 두명이 앉아야 했다고 하구요. 운전은 시동생이 했습니다.
제 남편이 앞에 타려고 했고 뒷자리에 동서와 시어머니가 타면 되는거였고, 시어머니도 뒤에 여자 둘이 앉자고 하고 제 남편더러 앞자리 타라고 말씀하셨다는데,
동서가 앞자리는 자기가 탄다고 너무 강하고 날카롭게 얘기해서 그냥 저희 남편이랑 시어머니가 뒷자리에 탔다고 합니다.
뒷자리 카시트에 조카가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당연히 아이 엄마인 동서가 시어머니와 뒷자리에 타고 저희 남편이 앞자리에 타는 게 맞는 거 같은데요.
그래도 저희 남편이 윗사람인데 아랫사람인 동서가 자기 편하자고 앞자리에 앉겠다고 그렇게 주장하는 게 맞는걸까요?
이런 경우 누가 앞자리에 타는 게 맞나요?
제 생각엔 동서가 너무 이기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담엔 이런 경우 형제가 앞에 타고 시어머니와 같이 뒤에 타라 이렇게 얘기를 해 두는 게 좋을까 싶어서요.
이런 경우 앞자리는 누가 타는 게 맞나요?
어제 저녁에 저는 개인사업 중이라 참석 못했고
시어머니, 제 남편과 시동생부부와 조카가 함께 움직였어요.
식사하는 장소로 각자 모이고 식사 후 시댁으로 움직일 때 생긴 일이구요.
뒷좌석 왼쪽에 카시트가 있었고 앞에 1명, 뒷자리 가운데와 오른쪽에 두명이 앉아야 했다고 하구요. 운전은 시동생이 했습니다.
제 남편이 앞에 타려고 했고 뒷자리에 동서와 시어머니가 타면 되는거였고, 시어머니도 뒤에 여자 둘이 앉자고 하고 제 남편더러 앞자리 타라고 말씀하셨다는데,
동서가 앞자리는 자기가 탄다고 너무 강하고 날카롭게 얘기해서 그냥 저희 남편이랑 시어머니가 뒷자리에 탔다고 합니다.
뒷자리 카시트에 조카가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당연히 아이 엄마인 동서가 시어머니와 뒷자리에 타고 저희 남편이 앞자리에 타는 게 맞는 거 같은데요.
그래도 저희 남편이 윗사람인데 아랫사람인 동서가 자기 편하자고 앞자리에 앉겠다고 그렇게 주장하는 게 맞는걸까요?
이런 경우 누가 앞자리에 타는 게 맞나요?
제 생각엔 동서가 너무 이기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담엔 이런 경우 형제가 앞에 타고 시어머니와 같이 뒤에 타라 이렇게 얘기를 해 두는 게 좋을까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