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사귀자고 말 하는 경우도 있나요?
편하게 대화하면서 부담없이 지내는 사이고
그렇다고 아주 친한것도 아니고 만나면
좋은느낌 정도의 사이인데..
주작질하니까 재밌냐?
이런 경우도 많겠지 여자가 어떤 맘이었는지에 따라 반응은 다양할거고
진짜 중요하다. 행동.
난 이런댓글 난생 처음이야
아빠같은 댓글 고맙습니다~
나이대 파악하기가 힘드네 너 구구절절이란 단어쓰는거보니 마냥 어린거 같진 않고.. 무슨 소린지 모르는거보면 20살도 안먹은거같고 .. 어쨋든 풀어서 얘기하면.. 남자는 .. 가능성이 보이는 애한테 특별히 너무 좋아서 미치겠는 감정이 없어도 고백은 할 수 있어 ... 오히려 더 얘기하기가 쉽지 ....성적인 호감을 위해서 ..근데.. 지금 이 고백을 받고 뒤숭숭한 마음을 알길이 .. 고백한 당사자밖에 없잔니 .. 무슨 의도로 나한테 고백을 했는지 ... 좋아하는마음인지..성적인 마음인지를.. 남자가 얘기한대로 믿을수밖에 없는 상태 잖아 .. 그래서 ..지금 니가 생각하는. 얘가 나한테 왜이래? 무슨생각이지?를 우선 생각하지말고 .. 지금 너가 그 친구를 생각하기에 얘가 그냥 나쁘지 않은거같은데 ? 싶으면 한번 다시생각하고 만나봐 라고 한거 ... 그냥 걔말에 의존하지말고 너 생각에 중점을 두라고 얘기한거고.. 근데 ..너가 아직 만남이 조심스럽고 겁이난다 싶으면 더 확인하고 신중하게 취미나 생활등 여러가지 깊이 생각해보고 만나라고 얘기한거여 만약에 고백받은걸 오케이 사귀자해서 남자를 만난이후에는 남자를 나를 너무 사랑하게 만들래면 아슬아슬 위험한 여자가 되야된다 남자친구 보라고 다른 남자애랑 더 신나게 얘기 하던가 .. 거짓말하고 술먹으러간다? 그럼 똑같이 거짓말하고 술먹으러다니고 .. 여자랑 어디 놀러간다? 그럼 남자랑 어디 놀러가고 똑같이 해버리면 남자가 널 더 좋아할수 밖에 없다~~~~~~~~ 뭐 이런 소리한건데 이런 건 패스하고 ... 얘가 날 왜 좋아하지 ? 이런 얘기도 해보고 저런얘기도 해보고 들어보고 그렇게 해서 이거저거 따져가면서 신중하게 사랑을 시작해도 ... 고백한쪽에서는 한 50%좋아하는데 .. 100%좋아하는것 처럼 얘기할수 있어 .. 말로는 얼마든지 속일수 있다는 소리를 한거고 그래서 말을 듣지말고 행동을 보라고 씀 .. 쓰다보니까 너의 질문보다 .. 말이 너무 많았네 암 쏘리~ 미안ㅋ
어디서 만낫어? 니 생각이 딱맞는거다 ... 날 좋아할거라고 생각을 안했는데 그 생각이 맞는거라고 ㅋㅋㅋ 좋아하지 않아야 사귀자는 소리가 쉽게 나가 거든 뭐 누굴 만나도 내 애를 낳아줄거같아서 사귀자고는 다 얘기하지 특히 살짝 멍청하고 좀 빈틈이 많아 보이는 애는 그런소리 듯기 더 쉽지 어차피 그쯤 단계는 궁금하긴한데 대답해줄사람이 그 남자애밖에 없자나? 얼마나 거짓말 하기가 쉽냐 .. 말해주는 대로 믿을텐데 ..ㅋ 뭐 그런거 때려치고 그냥 얘기 하다보니 음 괜찮아 보이네? 뭐 이러면 그냥 만나 .. 어차피 얘 아니라도 날 좋아해줄 남자들 널리고 널렸어 아직도 자기 몸이니 아끼고 싶고 신중하고 싶으면 .. 애가 클럽 동호회 술 뭔 포차 여자 허세 이런거 심한지만 확인하고 만나 .. 어차피 남자가 뭔 속을 썩이던 .. 똑같이 해버리면 도망 못가 ㅋㅋ 신중하게 고르고 골라서 만나봤자 ..이빨까서 속 일거면 어차피 다 속일수있어 말을 듣지 말고 행동을 봐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