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 주말 중 하루 정도는 낚시터 가심. 외박하거나 늦게 오심 그리고 평일에는 하루는 가끔 술도 마셔서 늦게 오심
(바람 아님.확실하다는 전제하에 조언부탁)
내가 토요일마다 낚시터 가는건 좀 아니지 않냐고 함
근데 본인은 취미거리라고 함
어머니가 원래 좀 외향적이시고 취미가 많음. 집에 있는걸 심심해 하심
낚시터 다닌 건 1년정도 된 듯
님들은 어떻게 생각해? 어머니가 토요일마다 놀러가서 늦게오거나 자고오면 상관없어? 상관있다면 뭐라고 말씀드려야지 본인이 잘못 된 걸 알까?
토요일마다 늦게 들어오는 엄마
(바람 아님.확실하다는 전제하에 조언부탁)
내가 토요일마다 낚시터 가는건 좀 아니지 않냐고 함
근데 본인은 취미거리라고 함
어머니가 원래 좀 외향적이시고 취미가 많음. 집에 있는걸 심심해 하심
낚시터 다닌 건 1년정도 된 듯
님들은 어떻게 생각해? 어머니가 토요일마다 놀러가서 늦게오거나 자고오면 상관없어? 상관있다면 뭐라고 말씀드려야지 본인이 잘못 된 걸 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