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아버지입원하시고 친정엄마 혼자 계신날. 친정에서 하루 잤는데 새벽 5시 아기가 울어서 남편이 분유를 타주고 와이프가 분유 먹이고 있는 상황.
갑자기 친정엄마 혼자 주무시는 안방 문을 벌컥 열고 안방 화장실에 들어가더니 휴지를 가지고 나와 거실 화장실에 들어가서 볼일을 봄.
거실에서 분유 먹이다가 깜짝 놀라서 잠이 다 깸. 화장실에서 나온 남편한테 뭐하냐고 물어보니 휴지가 없다고 하길래 엄마 혼자 계시는 안방 문을 그렇게 벌컥벌컥 여는거 아니라고 딸인 나도 밤에는 조심한다 했더니 소파에 앉아서 꼬라지를 내면서 알았다고 함.
그리고 우유가 차가워서 애기가 안먹는데 정수기 사용법 모르냐고 물어보고 알려주라고 해서 45도 물 내리는 법 알려주고 분유 데워주라고 하니 다 먹었다고 이따가 먹이라고 함.
아기 9개월. 아직 새벽수유함. 이시간에 우유 160~200은 먹고 자는 아기인데 차가우니 80 겨우 먹고 잠든 상황이고 우유가 남았으니 데워서 마저 먹이려고 했는데 데워오기 싫다고 바닥에 내려두더니 니가 하라고 함. 출근해야되는 사람 데리고 뭐하는 짓이냐며 꼬라지 냄.
남편출근 8시반 아내출근 11시
누가 보면 혼자 일하는줄.
남편입장은 알았다고 했는데 계속 말한다고 짜증
아내입장은 모르는거같아서 알려주고있는데 받아들이지 않는 태도에 화가 남.
목소리가 커지기에 목소리낮추라고 엄마 게신다 하니 니목소리랑 똑같다며 계속 큰소리로 짜증내서 풀려다가 도저히 안풀리니 나가라고 함. 가방들고 출근복장으로 나감.
새벽 5시 장모님 혼자 주무시는 안방 문 벌컥 열고 들어간 남편
친정아버지입원하시고 친정엄마 혼자 계신날. 친정에서 하루 잤는데 새벽 5시 아기가 울어서 남편이 분유를 타주고 와이프가 분유 먹이고 있는 상황.
갑자기 친정엄마 혼자 주무시는 안방 문을 벌컥 열고 안방 화장실에 들어가더니 휴지를 가지고 나와 거실 화장실에 들어가서 볼일을 봄.
거실에서 분유 먹이다가 깜짝 놀라서 잠이 다 깸. 화장실에서 나온 남편한테 뭐하냐고 물어보니 휴지가 없다고 하길래 엄마 혼자 계시는 안방 문을 그렇게 벌컥벌컥 여는거 아니라고 딸인 나도 밤에는 조심한다 했더니 소파에 앉아서 꼬라지를 내면서 알았다고 함.
그리고 우유가 차가워서 애기가 안먹는데 정수기 사용법 모르냐고 물어보고 알려주라고 해서 45도 물 내리는 법 알려주고 분유 데워주라고 하니 다 먹었다고 이따가 먹이라고 함.
아기 9개월. 아직 새벽수유함. 이시간에 우유 160~200은 먹고 자는 아기인데 차가우니 80 겨우 먹고 잠든 상황이고 우유가 남았으니 데워서 마저 먹이려고 했는데 데워오기 싫다고 바닥에 내려두더니 니가 하라고 함. 출근해야되는 사람 데리고 뭐하는 짓이냐며 꼬라지 냄.
남편출근 8시반 아내출근 11시
누가 보면 혼자 일하는줄.
남편입장은 알았다고 했는데 계속 말한다고 짜증
아내입장은 모르는거같아서 알려주고있는데 받아들이지 않는 태도에 화가 남.
목소리가 커지기에 목소리낮추라고 엄마 게신다 하니 니목소리랑 똑같다며 계속 큰소리로 짜증내서 풀려다가 도저히 안풀리니 나가라고 함. 가방들고 출근복장으로 나감.
이거 내가 잘못한거임?
남자분들 댓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