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휴일이라 편하게 늘어져서 늦잠 자는데,아침 9시부터 드릴 소리.. 에 잠 깨서 짜증내다 다시 자려고 하니계속 이어지는 드릴 소리.. 이건 아니지 않나요? 정확하게 아랫집인지 윗집인지 옆집인지 알 수도 없어서..따지러 가지도 못하고..이럴 때는 어떻게 하시나요?경비실에 호출해서 말해보려고 해도 소리의 근원지를 정확히 알기 어려우니.. 나중에 보니 세탁기랑 다 나와있어서 옆집이라고 결론 내렸는데,미리 양해를 구하던지.. 화나더라구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공휴일 오전부터 드릴 소리
정확하게 아랫집인지 윗집인지 옆집인지 알 수도 없어서..따지러 가지도 못하고..이럴 때는 어떻게 하시나요?경비실에 호출해서 말해보려고 해도 소리의 근원지를 정확히 알기 어려우니..
나중에 보니 세탁기랑 다 나와있어서 옆집이라고 결론 내렸는데,미리 양해를 구하던지.. 화나더라구요. 제가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