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해서 물어봐요 친한 친구 중에 친구할아버지, 친구아버지, 친구까지 이혼 안하고 화목하게 잘 살고 있는 친구가 있어요친구네 주변 친척들도 이혼하신 분들이 안계시구요 간혹 친구들끼리 모임 할 때 (동네 친구들 모임입니다)친구들 중에서 부모님 이혼하신 분도 계시고, 결혼한 친구 중에서도 이혼한 친구가 있는데, 친구가 은연중에 다른 친구들 겨냥해서 하는 말은 아니지만 '우리집은 화목하니까''이혼이 쉬운건 아니지, 화목한게 중요한거야''우리 엄마 아빠도 많이 싸웠는데 결국엔 서로 맞춰가면서 살아서 지금도 서로 사랑하고 아직도 꽃다발 서로 주고 여행 다니고 화목해' 등등 이런 말을 하는데누군가를 타켓 해서 하는 말은 아니고 그냥 어쩌다가 이야기 중에 나오는 말입니다. 그래서 아~ 화목한 집이구나 하고 전 넘어갔습니다(저도 부모님이 이혼하셨는데 이런걸 별로 신경쓰지 않아서 그렇구나 하고 맙니다) 근데 같은 모임 중 몇몇 친구랑 따로 시간이 되서(평일 돌잔치라)끝나고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눴는데한 친구 부모님이 이번에 이혼을 하셧더라구요 그래서 아 그렇구나 하면서 좋게 헤어지셔서 다행이다 라고 이야기 했는데그 친구가 그 '화목한 친구' 한테는 말하지 말라고 합니다그래서 왜? 라고 물으니(굳이 말할 이유도 없지만) 너무 화목하다는 걸 강조하듯이 말해서말하기가 좀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뭐 가정사야 말 하고 말고는 당자사 문제니그렇지만 생각해보니 아 좀 그런가? 라는 생각도 들어서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화목하다고 부심 부리는거 맞나요?
화목하다는 부심 은근히 부리는 친구
제가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해서 물어봐요
친한 친구 중에 친구할아버지, 친구아버지, 친구까지 이혼 안하고 화목하게 잘 살고 있는 친구가 있어요친구네 주변 친척들도 이혼하신 분들이 안계시구요
간혹 친구들끼리 모임 할 때 (동네 친구들 모임입니다)친구들 중에서 부모님 이혼하신 분도 계시고, 결혼한 친구 중에서도 이혼한 친구가 있는데, 친구가 은연중에 다른 친구들 겨냥해서 하는 말은 아니지만
'우리집은 화목하니까''이혼이 쉬운건 아니지, 화목한게 중요한거야''우리 엄마 아빠도 많이 싸웠는데 결국엔 서로 맞춰가면서 살아서 지금도 서로 사랑하고 아직도 꽃다발 서로 주고 여행 다니고 화목해' 등등 이런 말을 하는데누군가를 타켓 해서 하는 말은 아니고 그냥 어쩌다가 이야기 중에 나오는 말입니다.
그래서 아~ 화목한 집이구나 하고 전 넘어갔습니다(저도 부모님이 이혼하셨는데 이런걸 별로 신경쓰지 않아서 그렇구나 하고 맙니다)
근데 같은 모임 중 몇몇 친구랑 따로 시간이 되서(평일 돌잔치라)끝나고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눴는데한 친구 부모님이 이번에 이혼을 하셧더라구요 그래서 아 그렇구나 하면서 좋게 헤어지셔서 다행이다 라고 이야기 했는데그 친구가 그 '화목한 친구' 한테는 말하지 말라고 합니다그래서 왜? 라고 물으니(굳이 말할 이유도 없지만)
너무 화목하다는 걸 강조하듯이 말해서말하기가 좀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뭐 가정사야 말 하고 말고는 당자사 문제니그렇지만 생각해보니 아 좀 그런가? 라는 생각도 들어서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화목하다고 부심 부리는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