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들은 어떻게 살아가나 궁금하기도 하고 현실에서 터놓고 얘기하기 힘든 부분들 여기서 얘기하는 쪽으로 접했는데 들어올때마다 보이는건 매번 극단적이고 혐오에 쩌들어 있는 글,댓글들.. 걸러볼 분별력을 기르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지속적으로 접하다보니 내 정신도 피폐해지는거 같음55
진짜 판 끊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