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있는 유부녀친구들

고양김양2004.03.14
조회2,138

 

 

 

 

열 무자게 받아있습니다.

오늘 공개적으로 소위 초등동창들 욕좀하렵니다.

저가 4B라 일컽는 뇬은 .. 초등중등고등을 다 함께 나왔습니다.

무지 친했따가 고등때..무용하다가 대학가보겠다고 4B연필깎을때부터 워낙

지져분하게 놀아서 관계단절되다가 서른넘어 동창모임에서 다시 만났죠.

입만 벌리면 일이삼절이 ..여대나왔다, 엄마가 이대나왔다 미국에서 5년동안 공부...라는 말을달고 삽니다.5년 미국 시골 알라바마에서 살다가 와서 8뇬 넘게 한국에있는데 그 뇬의 혀는 어찌나 꽈져있던지

동창모임에 만나 웃겨죽는줄 알았씁니다.

근데..그 입만벌리면..나오는 일이삼절이..끝을 안맺는겁니다..묘한웃음띠우며 사람들에게 착각하게 만드는 그뇬..옆에서 입간지러워 죽겠습니다..왜냐구요 ? 지방여대나왔고 엄마 체육교사여서 실업게 공고체육교사였다가 지 딸 애봐주구 있구 미국남편따라갔따가 놀다와서 READING은 커녕 SOUNDING도 제대로 못하는 뇬이 경기도 군폰가 사본인가에서 머시기학원에서 영어 강사합답니다..

초등부터 고등까지 무용한답시고 미술한답시고 연애하니라 영어의 영 자도 모르는게  영어강사라뇨?

지금 전 영어교사 자격관련 공부하는데...죽을만큼 힘든데..웃기지마시라고 하고싶습니다.

10년살아도 문법체계없이 성인은 영어할 수 없기때문입니다.

 

저도  콜롬비아대 연수받던 남편따라 미국 살다왔기에 저 앞에선 절대 영어 안하고< 상황봐서 할만한 사람앞에선 꼬여진 혀가 쭈깍 펴집니다. 그러나

전혀 안되는 인간들앞에서만 죽어라고 난척합니다..동생전문대나와서 미국가서 멀 어딜 다녔기에

미국에서 공부하고 왔단이야기가 강남바닥을 뒤덮습니다..물론 뒷이야기 또 안합니다..직장못구하고 아직까지 한국에서 놀다가 아무 거나 되는데로 한다는말..무자게 불썅한 뇬입니다.

이젠 지가 미국에서 대학나왔다고 합디다..토플총점도 모르는 뇬이 말입니다.

마흔넘기면 지가 NYU에서 박사하고 왓다고 할 겝니다.

지 남편에겐 내이름 팔아먹구 한국에 있는것처럼 하고 나가서 갖은짓 다하고 돌아다닙니다.

<부부모임에서 날 생날날이 일호로 뽑혔습니다. 세련된거라 좋게 받아들였지요. 날날이뇬이

이 나이에 공부합니까 ? ...지 부인들 나가서 먼짓하는지 모르고 그 말 또 믿더라구요..끼리 끼리이론>

 

또 한뇬은 남편이 도박으로 집까지 다 말아먹어서 시댁들어가 눈치보고 살다가 겉돌기 시작하더니

미장원다닌다고..하더만 또라이 4B와 함께  바람이 난것입니다.

아..머 바람이 났건 남자가 열이건..저 상관안합니다.각자 인생이고 각자 지 팔자 대로 사는거라서..

근데..이 글의 요지는 먼고하니..이 3류 강남 또아리들이 ..우을증걸려서 ,머리나빠서 , 아들하나 제대로

공부시키고 보람찬 중년좀 살아보겠다고 이렇게 외국에서 외롭게~ 외롭게~공부하는 나를 팔아먹다

못해 날 무자게 나뿐뇬으로 만들었습니다..본론은..전 지금 외국에서 공부중이고 달랑 아들과 어떻게

해보겠다고..지금 몸무게 41kg까지 빠져서  한국에선 한패션 한몸매했지만..일주일에 이빨 7번닦아주면 사치스러운생활이라고 말할만큼 비참하게 바쁘게 우울하게 그러나 희망을 갖고..보내고 있습니다.

지난 기말고사때 시험치다가 기절했기에..잠시 집에 있었죠..우울했죠..그래서 이것들도

친구라고 전화했떠니..또라이 4B왈..." 시아비가 간암이라서 하루하루 너무 힘들어..난 왜 이렇게

살아야하니..밤엔 일하고..정말 낙이 없다..우울해..부럽다..너가"..나 비록 내돈으로와서 공부하고 있지만..미안한맘 들길레..나 힘든이야기 못하고 위로하고 전화끊었쬬.2-3일 지나 그  한뇬에게 걸었떠니..

그 4B랑 함께 애인들을 만나고 있는데..핸디폰이 몇번 바뀌었고 신발이 애인들이 머 멀 사줬고..호텔이 어쩌고...아..기가차더이다..아니..솔직히..나이들어 돈있어야하는게..이런거구나..돈에 팔리면 저렇구나하면서 ..

그러나 지버릇 개못준다고..순진무궁하게 가장하며 죽는척하던 그 4B가 기가차더라구요..그래도..지 인생들이겠쬬..

 저넘어갔습니다..관심없습니다.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 고등때와 크게 다른것 없습니다.

일월일일..문자로 새해복많이 받아라..그랫죠. 그리고 4B에겐 에고고 이 응큼한뇬..

이라고 문자 보냈죠..근데 이 문자갖고 뒤집어져서  자기 무시하고 열받게 했다고  거품물었땁니다.

한뇬이 왈  "니가 사람으로 그럴수 있냐고..."  구역질나는 열등감과 도둑이 지발제린다고..표현하고 싶습니다.

우리 친구들 중 누가 자기들 애인있는거 알았답니다. ?  내가 말했답니다...그 4B는 지가 생각해도 디립게 쪽팔리는지  이런ㅅ기에 나를 몰아부쳐 난쁜뇬으로 몰아갑니다.

<하기사 내가   지 야길 다 알줄 또라이가 예측이나 했겠습니가 ?>

 내 전화 안받습니다. 

저..기가찹니다..그래도..나때문에..기분나쁘다고 해서 사과메일 보내놓고 나니...기분 더럽더란말입니다.<끝까지 너그들하고 다른 모습 보여줄꺼라면서..끝까지 품위유지>

나이 서른넘으면 초졸이나 고졸이나 대졸이나 we are  the world  라더니..이젠 짜증나 더이상

동창이란 말로 나를 그들과 묶어놓고 싶지 않습니다.

많이 참았고 많이 기다렸습니다.  시간지나면 쫌 달라질까 하고..근데..한극상에 극까진 좋은데

죄없는 치구 이용하여 까아뭉게는 그 또라이들의 행위는 거의 범죄입니다. 무고죄맞습니까 ?

여자들은..애인생기면..이따위로 친구들을 갖고 놀아야합니까 ?

돈 없으면 없는데로 살지..나이 중년을 넘어가고 있는데..호텔빌려 놀고 밤낮을 바꿔놀면...

상대방 돈이 지네돈 됩니까? ...그것들이 사랑이라는 말을하는데..구역질이 나더이다..

물론 무자게 부럽습니다.그들이...어쩌면 그리  몇년동안 을 인생의 목표도 없이 놀구 먹는을수있는지,

있는 친구 깍아내리지 않으면 ,추켜올려  빌붙고..

 

허세와..거짓으로 가득찬 중년..이렇게 이런것들을 친구라고 내가 묵묵히 있어줘야합니까??

 힘들어 전화했을때마다 ..국제전화를 30분을 이전화 저전화받아가면서 말끝마다 있는 뇬이 머 걱정하냐고. 사람갖고 놉디다..아무리..무시안할려구 해도..정말..끼리끼리 놀아야한다는 생각..지울수 없습니다.

애인있는 유부녀 여러분.

사랑..그리 쉬운거 아닙니다.

사랑..그렇게 간단한것도 아니고 돈갖고 되는것도 아닙니다.

제발 주변 친구들 팔지 마시고 .. 애인만나 서 들키면 자폭을 하더라도 꼭  시작하겠다하면

누가 말립니까 ? 제발, 제발 자신을 가렸던 순진을 가장한 베일이 벗겨졌다고 엄한사람 잡아대지 말란말입니다.

오늘글의 MAIN TOPIC은 애인있는 유부녀들아 , 주위 친구 팔지마.. 였고

Last but not least ,  친구에게, 사는게, 머리에든게 떨어지면 스스로 노력  좀 해라.

남편 잡지 말고 ...남의 등치지 말구... Fuck on you bitchs !!!!